“너무 눈물난다..” 첫 100일 휴가나온 군인이 노가다 판에서 일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모두가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아픈 할머니만 남겨두고 입대했던  이준호 이병이  소속 부대의 배려로 특별 외출을 나와  할머니를 돌봐드리고 첫 신병 휴가를 막일 판에서 보내고 그렇게 번 돈으로 할머니를 병원에 모시고 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