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박수홍이네…”이승기가 18년간 137곡 발표했는데 정산 ‘0’원이라는 말에 이선희가 보인 소름돋는 반응

현재 이승기가 18년간 몸담은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음원 정산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승기는 직접 법무법인 태평양을 통해 내용 증명을 소속사에 청구했는데요, 활동기간 동안 수많은 히트곡을 낸 그이기에 지금까지의 수입이 0원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네티즌들이 많았습니다.

100억원을 가뿐히 넘기는 음원 매출을 통째로 가져간 후크엔터 대표 권진영은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더 소름 끼치는 것은 회사의 실세가 권진영이 아닌 이선희라는 사실입니다.

이선희는 당시 자신의 매니저였던 권진영을 통해 사업장을 설립했는데요. 현재로서는 이선희가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이대 주주로 꼽힐 만큼 회사의 실질적인 대표라고 봐도 손색이 없다고 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당시 미성년자였던 이승기를 직접 데려와 음원 수익을 한 푼도 제대로 정산해주지 않았다는 사실에 많은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선희는 제대로 수익을 정산해달라고 요구하는 이승기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후크 엔터테인먼트 권 대표는 “지금 회사가 적자인데 돈을 어떻게 주냐”, “내 인생 걸고 이승기를 죽여야겠다”라는 말을 하며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이야기로 공방을 벌이고 있죠.

2008년 동방신기 사건을 시작으로 화두 되었던  노예 계약이 아직까지 실존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승기가 인정한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04년 6월 데뷔한 이후 18년간 음원 정산을 전혀 받지 못했다고 하는대요.

최근 이승기는  소속사에게 앨범 27장에 대한 음원료 수익 내용을 제공해달라며 직접 내용증명을 보냈죠. 100억 원에 달하는 돈을 소속사에 모두 떼 먹힌 것이라 봐도 무방한데요.

하지만 현재 후크엔터의 임원들 역시 그를 향해 “마이너스 가수 이승기 막갔다”라고 비아냥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자신의 편의 한 명도 없는 회사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던 이승기, 이런 소송 전에는 고도의 가스라이팅이 개입되기 마련입니다.

이에  “내가 지금의 위치까지 회사에 도움이 없었으면 올라갈 수 있었겠냐”, “친아들처럼 고생해서 키워준 사장과 대표에게 소송을 건다고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윤리적인 부분을 건드리며 스승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하는 당사자를 비난하는 건데요.

아무리 가족 같고 함께 고생했다고 한들 정산이 제대로 길어지지 않는다면 이것은 사기에 불과합니다. 현재 후크의 실세로 불리는 이선희는 이 모든 내용을 알고 있었는데요.

수차례 정산에 대해 이야기하던 이승기는 최근 이선희를 찾아가 제대로 수익 분배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받지 못한 돈의 액수와 마땅히  받아야 하는 법적 근거에 대해서 설득하며 마지막으로 희유했다고 합니다.

이승기 또한 고등학생이었던 자신을 발견하고 거두어준 스승에 대해 의리를 지키기 위해 법적 공방만큼은 피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선희의 뻔뻔한 반응에 그는 지난 인생을 통탄할 만큼 큰 배신감을 느꼈다고 하죠. 그녀는 대표와 한결같이 “지금 회사가 적절하실 돈이 없다”, “경영이 많이 힘들다. 내가 광고하고 예능 활동한 비용으로도 충분하지 않으냐”, “돈 문제로 싸우면서 회사를 등장하겠냐”라고 이야기하며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하죠.

친부모 자식간이라 하더라도 정산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법적 공방으로 번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저 의리와 키워준 은혜를 운운하며 100억에 가까운 돈을 가져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좋은 이미지로 통해온 이선희이기에 네티즌들이 느끼는 배신감은 더욱 큰 것 같죠.  부디 이승기가 앞으로 활동했던 수익금을 제대로 정산받고 다시 가수로서 좋은 음악을 선보여 주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