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천재지변도 다 피해 간다는 이승기는 권진영 대표의 횡령은 피할 수 없었던 걸까요? 최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음원 수익 미정산으로 권진영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승기뿐만 아니라 이선희, 고현정, 윤여정에도 드러난 소름 돋는 패턴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권 대표는 원래 가수 이선희 매니저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고 하는데요. 권진영은 연예계에서 일을 하며 그쪽 바닥에서의 사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었는지 이선희의 자금을 땡겨 2002년에 5천만 원으로 매니지먼트사 ‘후크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습니다.

이후 그는 이선희와 함께 고등학생이었던 이승기를 발굴하였고 이승기를 단숨에 스타로 키워내는데 대성공하며 후크엔터의 앞날이 기대되는 회사로 만들어냈습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권진영이 설립한 후크엔터는 엄청난 속도로 키워내는데 크게 기여한 이승기는 데뷔 후 지금까지 소속사를 단 한 번도 옮기지 않고 후크엔터에 뼈를 묻었죠.

심지어 그가 군 전역 후에도 본가보다 소속사를 먼저 찾아가 권진영과 이선희에게 인사한 사실도 드러나며 이승기가 권 대표를 믿고 따랐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한편, 권진영 대표가 이승기 매니저와 나눈 카톡 내용에는 황당한 대화로 주고받았는데요. 이승기가 촬영 현장에 도착했고 식사를 하고 있다는 보고 내용이 담겨있는데 이승기와 스테프들이 아침 식대로 2만 4천 원, 점심식대로 5만 2천 원 결제했다는 보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권진영 대표는 “너무 많은 지출 삼가”라며 “하루 한 끼는 이승기 개인 돈으로 쓰게 해라”라는 답장을 했습니다.  참고로 이승기 혼자 먹은 금액이 아닌 스테프들이 다 같이 먹은 아침, 점심 식대가 합쳐도 8만 원도 안 되는 금액이었습니다.

이어 권 대표는 매니저에게 “너 똑바로 노선 타라, 마지막 경고야”라고 주의까지 주었는데요. 참고로 매니저가 권진영에게 받은 이승기의 활동 법인카드 한도는 200만 원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권진영은 18년 동안 137곡을 발표한 이승기에게 음원수입을 단 한 푼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승기는 데뷔 시절 세상 물정 모르는 고등학생이었고 데뷔전, 음악 스승이었던 이선희의 매니저로 있던 사람이 차린 소속사니 의심 없이 권진영의 말을 따랐을 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권진영은 심지어 이승기에게 “넌 마이너스 연예인이야”라며 이승기가 적자 연예인이라고 가스라이팅을 했고 지금까지 이승기는 이 말을 줄 곧 믿어왔다고 합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이승기는 시간이 지나 음원 정산에 대해 의심을 품고 권 대표에게 문의하자 권진영은 “승기야, 너 팬들은 앨범을 안 사, 돈도 안되는데, 원하는 것만 많아”라며 또다시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승기가 음원으로 벌여들인 돈만 96억 원에 달하지만 계약조건에 따르면 58억 원을 정산받아야 했다고 합니다.. 이에 이승기가 권진영 대표에게 내용 증명을 보냈는데요.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그녀는 “막가란 식으로 내용증명 보낸 거 같은데,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릴 거야”라며 윽박을 질렀습니다. 당시 해당 회의에 나온 이승기 매니저는 권 대표의 폭언의 녹취록과 카톡 내용도 언론에 공개했죠.

그렇게 18년 세월 동안 믿고 따랐던 대표에게서 돌아온 것은 배신과 횡령,폭언이었습니다. 권대표와 이승기 매니저의 문자 내용만 봐도 권대표는 이승기를 천대하다 못해 혐오까지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대표의 모습에 대중들은 이선희,윤여정 같은 다른 소속 연예인들도 같은 피해를 입었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가운데, 권대표의 도움을 받은 연예인들의 소름돋는 공톰점이 발견되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후크엔터는 2002년 1호 연예인 이선희를 시작으로 이승기, 이서진, 윤여정 등이 소속되었고, 2021년에는 박민영을 영입했습니다.

권진영 대표는 한 유력 트로트 가수 회사의 직원으로 연예계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를 기억하는 연예 관계자들은 “유명 중견 트로트 가수 회사의 직원에서 출발해 이선희 씨의 매니저를 맡으면서 회사를 키우기 시작했다”라고 했습니다.

이선희가 음반기획사 대표와 6년간의 결혼생활을 마치고 이혼했을 때, 고현정이 재벌가를 나와 다시 연예계로 복귀할 때, 윤여정이 매니저 없이 오랜 시간 홀로 있다가 매니지먼트의 도움을 받고자 할 때 권진영 대표가 손을 내밀었습니다.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방황하고 있던 연예인에게 권 대표는 등에 칼을 숨기고 다가갔던 거였죠.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도움받은 그에게 아티스트들은 ‘갑’이 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이승기 사태가 불거지자 이선희 역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선희가 권진영 대표와 함께한 공범자라는 의혹을 받으며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이와 거리가 멀어 보였습니다. 오히려 이승기와 함께 피해자라는 의견이 더 타당해지고 있는데요. 권 대표는 이선희가 이혼 후 금전적으로 어려웠던 시절 큰 도움을 줬고 이는 오랜 시간 인연을 맺은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는 “이선희가 내부에서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는 말도 있으며 권 대표의 개인적인 심부름까지 이선희가 대신해주는 경우도 있다”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한편, 고현정은 1995년 시청률 65.5%라는 대기록을 세운 <모래시계> 종영과 함께 재벌 3세와 결혼 소식을 알리고 연예계를 은퇴했습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고현정은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회장과 결혼해 8년 만에 파경을 맞았었는데요. 그녀는 이혼 2년 후 연예계에 복귀하며 10년 만에 얼굴을 내비쳤습니다.

고현정은 드라마 복귀작인 <봄날> 제작발표회장에서 “연예활동을 지원해줄 소속사를 정했냐”라는 질문에 “몇 년 전부터, 그때는 물론 이렇게 연기를 다시 하게 될 줄 몰랐지만 가깝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이쪽 일을 하고 있어 제가 많이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회사 이름은 후크엔터테인먼트”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권 대표는 고현정에게 “친구 사이인 우리에게 계약은 형식일 뿐”이라며 고현정과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었는데요. 그런데  2009년 권 대표와 고현정은 레즈비언설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해당 지라시에 의하면 고현정과 권진영이 함께 술을 마신 후 차를 타고 함께 가던 중 깜빡 잠든 고현정에게 권진영이 딥키스를 했고 이에 화들짝 놀란 고현정이 왜 그랬냐고 다그쳤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습니다.

재벌가에 시집간 고현정이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 생활을 접은 듯 했지만 이혼 후 오갈 데 없던 고현정을 받아준 건 권 대표였습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고현정은 이후 독립했으나 그의 아이오케이 소속사와 후크엔터인먼트는 여전히 끈끈한 관계라고 합니다. 지난 2019년 초록뱀컴퍼니는 자회사이자 고현정, 조인성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를 통해 바덴트가 발행하는 전환사채 620억 원 가량 매입했고 올해 7월에는 자회사 초록뱀인베스트먼트와 함께 바덴트에 1100억 원 가량 투자했습니다.

바텐트 역시 지난해 초록뱀미디어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었죠. 초록뱀미디어는 후크엔터테인먼트가 매입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권진영 대표는 추가 폭로로 악마 같은 인성이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그녀는 인근 명품 매장에서 소비력이 크고 그만큼 갑질을 하기로 유명한 VIP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승기 사태가 알려지자 그녀에게 정산받지 못했던 뮤지션에 이어 그에게 갑질을 당한 매장 직원 등이 연이어 증언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이 증언의 백화점 직원  A씨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모멸감을 느꼈다”라며 당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A씨는 해당 매장 발레파킹 업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쇼핑을 마치고 나오던 권진영이 대뜸 차에서 “야 이 XX야 너 (차에서) 내려봐”라고 소리쳤고 차에서 내린 A씨는 이유도 모른 채 폭언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권진영 대표가 화가 난 것은 차량 배기음 때문이었으며 A씨에게 “내가 지나가는데 왜 소리를 내냐”.”여기 직원들 다 나오라고 해라”등 공성을 냈다고 합니다.

"심지어 딥키스까지 당해..." 이승기도 모자라 윤여정,고현정,이선희까지 건들인 소름돋는 권진영의 만행

이날 벌어진 소란은 A씨가 무릎을 꿇기 직전까지 상황이 진정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해당 백화점에서 권진영은 이미 ‘블랙리스트’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권진영이 매장에 들어서면 직원들은 무전을 통해  “조심하고 질문하지 말라”는 내용을 서로 공유 헸다고 전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녀가 음원수입 말고도 정산해주지 않는 다른 부분도 분명 있을 거라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과연 후크엔터는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