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지만해도 포상금만 120억…” 대한민국 16강 진출한 선수들이 앞으로 받게 될 포상금 수준

드디어 2022년 12월 3일 대한민국이 포르투갈을 이기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 2018년도에는 아쉽게도 16강에 오르지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우리  실력과 동시에 우루과이 가나를 이기는 운이 작용하여 16강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최근 대한축구협회에서 월드컵 대표팅이 16강 진출 시 포상금 지급 기준을 확정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대표팀 선수들은 포상금을 얼마나 받게 될까요? 

대한축구협회 포상금

"꼴지만해도 포상금만 120억…" 대한민국 16강 진출한 선수들이 앞으로 받게 될 포상금 수준

KFA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5월 말 이사회를 열어 월드컵 포상 지급 계획안을 확정하였습니다. 포상 안에 따르면 최정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23명의 선수들은 기본적으로 1인당 2천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외 승리, 무승부에 대한 수당이 따로 부여되는데요. 승리시 3천만 원, 무승부 시 1천만 원, 패배 시에는 별도 포상금은 없습니다.

"꼴지만해도 포상금만 120억…" 대한민국 16강 진출한 선수들이 앞으로 받게 될 포상금 수준

그리고 16강에 진출할 경우 추가로 1인당 1억 원이 추가되며, 8강 진출 시에는 2억 원을 추가로 받게 됩니다. 하지만 4강 이상의 성적에 대해서는 지급 계획안에 정해져 있지 않아 향후 4강 이상 올라가면 추가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대표팀은 최종 엔트리 선발 2천만 원 , 우루과이 무승부 1천만 원 , 포르투갈전 승리 3천만 원 , 16강 진출 1억 원으로 현재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받을 포상금은 총 1억 6천만 원입니다.

FIFA 포상금

"꼴지만해도 포상금만 120억…" 대한민국 16강 진출한 선수들이 앞으로 받게 될 포상금 수준

카타르 월드컵에서 극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한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수들이 두둑한 포상금을 수령받을 예정입니다. 

우선, 32개 본선 진출국의  출전수당은 150만 달러로 약 20억이 지급됩니다.

16강에 들지 못하고 탈락한 나라에게는 약 120억이 지급됩니다.

16강에 진출한 나라를 173억이 지급됩니다.

8강에 진출한 나라는 약 227억이 지급됩니다.

4강에 진출한 나라는 약 360억이 지급됩니다.

2강이 진출한 준우승국은 400억이 지급됩니다.

월드컵에 우승국은 559억이 지급됩니다.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그 수준이 어마 무시한 포상금인데요.  아직 국가대표 선수들의 16강 경기가 남아있으므로 그 상금과 포상금은 더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월드컵에 선수를 보낸 구단에게도 보상금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은 11명의 선수가 월드컵에 출전하게 되어 보상금으로 28억이 지급됩니다.

그리고 첼시는 12명의 선수가 포함되어 32억을 받을 예정이며, 맨유는 14명의 선수가 포함되어 36억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맨시티의 경우는 16명이 포함되어 41억을 받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