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살아있는 말벌까지 먹방했다는 중국인 인플루언서, 얼굴 만신창이 된 남성의 최후”

최근 인터넷에서 아주 그냥 역대급으로 화제가 된 영상이 있는데요 

한 방이라도 쏘이면 끝장난다는 장수말벌을 생으로먹방 해버린 중국인의 영상이었는데 오늘은 이 기막힌 중국인의 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왕찬’은 도우인이라는 중국의 영상 플랫폼에서 활동하면서 무려 56만이 넘는 구독자를 모은 대기업 먹방러 였다고 합니다.

그는 평소에도 어그로를 정말 확실하게 끄는 콘텐츠를 만들긴 했지만 어느 날 무슨 바람이 분 건지 무려 살아있는 말벌을먹방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선언을 해버리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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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난 9월 4일 왕 씨는 살아있는 말벌 먹방을 올리게 되고  이 믿을 수 없는 영상을 보고 당연히 구독자들은 대충격을 받았고 웃픈 상황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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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왕찬은  이영상이 주작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라며  그는 이어 살아있는 말벌을 젓가락으로 집더니 단번에 먹게 되는데요.

왕 씨는 말벌을 입에 넣은 지 3초도 되지 않아 뱉어내고는 자신의 뺨을 때리며 괴로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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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얼굴을 인증이 영상이 100% 리얼이라는 사실을 밝혔다고 말벌 먹방이 후유증이 어찌나 심각했는지 그는 심지어 밥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는 장면을 보여줬는데  공개된 왕찬의 입술과 오른쪽 눈은 원래의 이목구비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퉁퉁 부어올랐고. 윗입술은 평소의 약 3~4배 크기로 커져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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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떡상을 성공하게 되지만  역시 대박을 터뜨리려면 이렇게 목숨을 걸어야 되는 법인가 보다 아무튼 조회 수가 이토록 어마 무시하게 폭발해 버리자

신이 난 ‘왕찬’은  두 번째 말벌 먹방에 도전하겠다라는 폭탄선언을 하는데 한다면 하는 ‘왕찬’의 선언에 이번에도 어그로는 역대급으로 집중되었지만 그러나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이유 때문에 왕찬의 먹방은 처절하게  실패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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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그의 먹방 컨텐츠가  유해하다고 판단한 중국 당국이 직접 나서 그의 계정을 아예 정지시켜 버립니다 .

결국 56만 팔로워를 잃어버린 ‘왕찬’ 그는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 등 당국의 용서를 빌어보았지만 결국 아직도 계정을 되찾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하다 하다 살아있는 말벌까지 먹방했다는 중국인 인플루언서, 얼굴 만신창이 된 남성의 최후"

급발진 먹방을 했다가 순식간에 56만 팔로워를 빼앗겨 버린 ‘왕찬 ‘그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자업자득이라는 생각도드는데 이번 사건을 교훈 삼아서 앞으론 좀 안전한 콘텐츠를 만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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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먹방으로 돈을 벌고 팔로워를 늘리려다 오히려 계정이 폐쇄되는 최악의 상황을 초래한 것입니다.

이러한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자극적인 콘텐츠를 위해 ‘괴식’ 먹방을 진행한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난 7월에는 한 인플루언서가 멸종 위기종인 백상아리를 구워 먹는 영상이 업로드됐고,  블로거가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 달팽이를 먹고서 구금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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