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튼’ 길게 눌러보세요” 운전자 대부분 폐차할때까지 모른다는 통풍시트 버튼의 숨겨진 기능

보통사람들이 자동차를 구매할 때 꼭 체크해보는 것이 바로 통풍 열선 시트인데요.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 매우 도움이 되는 옵션입니다.

그런데 통풍시트의 작동상태를 미리 점검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대부분은 점검하지 않으셨을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통풍시트에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미리 자가 진단하는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 ACC란? 

ACC는 Accessry의 약자로 배터리 전력을 차량에 공급해주는 모드입니다. 주행에 상관없는 창문,송풍,시계,네비게이션 등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시동을 끈 상태에서 또는 차량을 주차한 상태에서 노래를 듣거나 네비게이션을 보고 싶다면 ACC모드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 상태에서 시동버튼을 한번 누르면 ACC모드에 작동되고 한번 더 누르면 ON 모드로 변경됩니다.

통풍시트 자가진단 방법

1.브레이크를 밟지 않은 채로 시동 버튼을 눌러 ACC모드로 맞추어 주세요.

2. 통풍 시트 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한 손으로 시동 버튼을 한번 더 눌러 on상태로 합니다.

3.통풍 시트 버든을 2초 이상 더 누르고 있다가 손을 떱니다.

4. 5초 이내에 통풍 시트 버튼을 2번 더 누릅니다.

5.통풍 열선 스위치가 순차적으로 LED가 전멸한 후에 모드 꺼지게 되면 이상이 없다는 뜻 입니다.

6.하지만 이상이 있을 경우엔 통풍열선 스위치에서 LED가 깜빡이게 되고 위치와 개수에 따라 고장의 원인을 진단 할수 있습니다.

만약 LED가 깜빡거린다면 정비를 반드시 받아봐야할텐데요. 기아나 현대차의 경우는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 차량의 정보를  찾으면 자세한 진단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문제가 있다는 것만 알고있어도 정비소에 맡겼을때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으니 오늘 내용 참고하시고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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