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목격된 이무기”에 대한 이야기 기사까지 났던 실제 사건,실존했다는 증거!

우리나라의 환상 종 이무기는 거대한 구렁이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용이 되기 이전에 짐승으로 회룡, 이룡, 토룡이라고 불리였다고 하는데요 이무기는 산속에 연못이나 계곡의 조용히 숨어 지낸다고 합니다.

먹구름을 띄우거나 비를 내리는 등 ‘수신’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도 한데요 그것으로 때로는 인간을 이롭게 혹은 해롭게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목격된 이무기"에 대한 이야기 기사까지 났던 실제 사건,실존했다는 증거!

이 무기에 대해 지역별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전설 속이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민담이 아닌  실제로 목격한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이무기를 목격한 사람들은 1990년대 후반까지도 이어져 왔다고 합니다. 목격한 곳은 주로 계곡이나 시골마을에 집중되어  목격되었으며  실제로 목격한 사람의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1986년 한 군인이 당시 격은 일이라고 하는데요 백골 3사단 23연대의 전투 지원 중대로 부대 성격상 비무장지역 뒤의 산속에 위치해 있었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날이었고 엄청난 비가 내린 다음날 부대원들은 도로 보수 작업을 하기 위해서 길 좌 우는 모두 지뢰 지대로 오랜 세월 동안 사람의 발길이 한 번도 닿지 않은 지역이고 울창한 숲이었다고 하는데요.

한참을 행군 중에  하천을 넘기 위해 다리를 건너기 시작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다리를 지나가던 중 우연히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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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뭔가 검은 형체가 얼핏 눈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니 그것은 거대한 뱀이었다고 하는데요 물이 흐르는 하천 중앙에 또아리를 틀고  병사를 똑바로 올려다보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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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원들 또한   동시에 목격을 하게 되었고  뱀이다 구렁이다 하고 소리치기 시작했고 주변이 소란스러워지자 그것은 또아리를 풀고 천천히 하천 상류 방향으로 이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크기는 20m 정도 되어 보였고 그 진동과 움직임이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개울가의 관목들이 세차게 요동칠 정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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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뱀인지 구렁인지 모르는 그것은 갑자기 근처 커다란 나무로 올라가더니 나무를 미친 듯이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병사를 포함한 소대 전인원은 너무 놀라서 멍하니 그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후 사라진 거대한 뱀은 다시는 목격하지 못하였고 그 병사는 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소름이 끼친다고 전합니다.

이렇게 목격한 사람들의 공통된 대답은 그것이 거대한 구렁이 같았다는 것, 개울이나 하천 근처에서 목격되었다는 점, 비가 오는 중이거나 비가 온 직후였다는 것입니다.

‘이무기’에 대한 전설과 기록은 조선시대 문헌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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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무관 김시민과 관련된 일화 중에 이 무기가 등장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김시민이 살던 백전 마을 입구에는 ‘백전 천’이 굽이 돌아 흘렀는데 물에 잠긴 바위 아래 굴에 큰 이무기가 하나 살았다”

“이것이 틈만 나면 가축을 해치니  김시민이 활로 그것을 쏴 죽었다”

“이때 ‘이무기’의 피가 며칠간 ‘백전 천’을 붉게 물들였다”

사학자들은 이런 내용이 영웅설화 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백전 마을에는 현재까지도 이무기에 대한 다양한  목격담이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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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기에 관련된 기록은 제주도 전설에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 구좌읍 김녕리에는 총 길이가 700m나 되는 김녕사굴이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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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은 이 굴을 뱀 사자를 써서 사굴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마을 동쪽에 뱀굴이라는 동굴이 있었다 뱀굴에는 닷 섬들이 항아리만큼 굵은 뱀이 살았는데  이것이 마을 사람들을 죽이고 밭을 어지럽혀 흉년이 들고는 했다”

“이에 제주 목 판관으로 부임한 서련이 창으로  큰 뱀을 죽이고 불을 붙이니  그것은 화염에 휩싸여 죽고 말았다”

“이후 성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늘에서 느닷없이 핏빛 비가 내렸는데 이를 맞은 서련이 그 자리에서 쓰러져 죽고 말았다”

해당 사건은 중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우리나라의 중앙일보에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중앙일보에는 중국서 141년 묵은 구렁이 발견이라고 기사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거대 구렁이는 금색 비늘을 가지고 있었고 닭 볏  같은 돌기도 돋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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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에 상처를 입어 야생동물 보호 단체에 직원의 응급조치 후 베이징으로 이송되었지만 도착 전에 죽어버렸다고 합니다.

거대한 뱀은 16.7m 길이에 300kg의 무게였다고 하며 추정된 나이는 140살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불가능한 크기와 수명이었습니다.

현재 존재하는 뱀 종류 중 그 어떤 것과도 부합하지 않았죠 현대의 뱀 중 가장 큰 종류는 남미의 아나콘다와 아시아의 그물 무늬 비단뱀이라고 합니다.

이 두 뱀의 평균 크기는 대략 5m 전후이라고 하는데요 가혹 잡히는 초대형 개체의 경우 10m에 육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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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6m가 넘는 개체는 잡힌 적은 단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이무기에 대한 전설과 기록은 그 내용과 명칭을 조금씩 달리할 뿐 아시아 전체에 폭넓게 존재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