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충격적인 인류 탄생의 비밀

인류의 기원 자체가 외계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설들은 인류의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더 많은 증거가 발견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 가설들은 실제로 나름의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2016년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대학의 파블로프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글로벌 사이언스를 통해 인간의 DNA 에는 컴퓨터 코딩과 같은 너무나도 정교한 수학적 코드가 숨겨져 있으며 이는 인류가 이야기를 전달하거나 물리적인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문자나 기호를 사용하는 방식과 비슷하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연구팀은 특히 인간 뇌 복잡성은 느린 속도의 진화 과정에서는 절대 생겨날 수 없으며 이는 누군가의 개입으로 생긴빠르고 극적인 변화의 결과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인간의 뇌와 신체는 약 1만 년 전 외계인과 같은 초월적 존재의 개입으로 인해 인위적 진화가 일어났으며 이 사건이 동굴벽화나 그리던 원시적인 상태의 인류를 고도의 언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개체로 발전시켰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에서 태어나 팔레스타인에서 성장한 유대계 미국인인 ‘제카리아시치’는 팔레스타인에서 자라는 동안 고대 히브리어와 썸어 등을 익히고 구약과 근동의 역사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았다

그는 전 세계에서 고대 수메르어와 아카 데어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며 심층적인 성서 연구와 세계 각국의 고대어 및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 고고학 연구의 매진해왔다

특히 그는 수메르 유적에서 발굴된 점토판 해석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일으켰는데 그는 그의 책 지구 연대기에서 인류의 기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나는 고대 수메르 문명이 남긴 점토판 해석을 통해 인류의 탄생과 비밀에 대해 알아낼 수 있었다”  “우리 인류는 신의 축복의 산물이 아니며 고대의 외계인 아눈나키를 대신하여 노동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예 생명체이다”

“인간이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로봇을 만들 듯 지구에 도착한 고대 외계인들은 유전공학을 통해 인류를 만들어냈다”

“우리 인류는 진화 과정에서 고대의 첨단 과학 기술을 통한 인위적 조작이 가해졌으며 이로 인해 매우 빠르고 비정상적인 진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후 대홍수가 지구를 휩쓸어버렸고 그들은 모든 걸 다시 시작해야 했으며 아노나키들은 인간에게 신으로 군림하며 인간에게 문명을 전수하고 신앙과 종교를 가르쳤다”

‘성경의 창세 신화, 아담과 이브, 에덴동산, 대홍수 등의 설화는 그보다 훨씬 이저에 씌여진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기록에 기반한 것이다”

실제로 최근 미국의 생태학자인 ‘앨리스 실버’ 박사 연구팀은 인류가 수만 년 혹은 수십만 년 전에 외계로부터 유입되어 현재에 이르렀으며 인류는 지구상에서 다른 생명체들과 함께 진화한 존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에 대한 이유로 그는 생리학적 증거들을 내세우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 인류는 지구에서 가장 진보한 종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놀랍게도 인류는 지구의 환경에 맞지 않고 잘 갖추어져 있지 않다”

“지구 태생의 다른 종들은이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인간은 이상할 정도로 태양빛에 약하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다른 동물들과 달리 태양을 똑바로 쳐다볼 수도 없다. ‘네안데르탈인’은 태양빛을 막기 위해 눈썹 윤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또한 인간의 몸은 만성적으로 허리나 척추와 관련된 병으로 고생하는데 이는 인간이 중력이 약한 외계에서 왔기 때문이다”

“인간의 생체 시계는 24시간이 아니라 25시간의 최적화되어 있는데 이러한 점은 인간의 몸이 최초의 기원한 것을 따라 25시간의 주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하며 비록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우리의 생체 시계는 아직도 이 시간에 맞춰져 있다”

“또한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추가적인 223개의 유전자는 다른 종들에게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진화 과정을 설명할 정확한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 점 등은 인간의 진화에 인위적인 개입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인간은 로봇을 설계하였고 로봇 내부에 각각의 영역을 담당하는 부품은 매우 복잡하며 그 기능 역시 모두 다르다 이 복잡한 구조를 가진 로봇은 우연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인간이라는 설계자를 통해 만들어졌다.

지적 설계론자들은 인간이 각각의 복잡한 부품을 조립하여 로봇을 만드는 것처럼 생명체의 각 기능 역시 초월적 존재의 설계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생물학자인 ‘리차드 로렌스’는 ‘지적 설계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박테리아 편모에 모토 구조를 제시한다.

여기서 강조되는 개념은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인데 이는 박테리아 편모의 모토를 기계라고 가정했을 때 이 기계를 이루는 복잡한 부품 중 어느 하나만 제거해도 기계의 전체적인 기능이 모두 성실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복잡한 분자 기계 구조는 중간체를 필요로 하는’ 우연에 의한 진화 메커니즘’으로는 절대 생성될 수 없다고 볼 수 있으며 그것이 바로 인간이 설계되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 인류가 이토록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보다 더욱 진보된 외계 생명체에 의한 매우 복잡한 유전적 설계가 우리의 지적 능력에 도약을 주도했기 때문이며 우리 몸에 DNA 는 창조자들로부터의 신호를 기다리고 있고 우리가 그 신호를 받았을 때 우리 몸은 생물학적 작용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62년에 노벨 화학 상을 수상한 분자 생물학자 ‘프란시스 크릭’과 그의 동료인 제임스 왓슨은 DNA 의 이중 나선 구조를 발견한 인물이다.

그들이 쓴 DNA 모형에 관한 이론은 현대 유전공학의 발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엄청난 발견이었다.

‘프란시스 크릭’이 노벨상을 수상하고 11년 후인 1973년 그는 지구 생명의 외계 기원론을 주장하며 엄청난 관심을 받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약 40억 년 전 외계의 고등 문명이 우주선에 그들이 설계한 미생물들을 실어 지구로 보냈으며 그것은 지구의 원시 바다에 떨어졌다.”

“생명도 없고 썩지도 않는 원시지 구의 바다에 떨어진 미생물들은 빠르게 증식을 하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지구에서도 생명이 시작되었다.

그는 지구 생명체의 외계 기원론을 주장하는 근거로 유전 보호의 보편성을 꼽았다.

지구의 생물들은 미토콘드리아를 제외하고는 모두 유전 보호가 같다. 그리고 미토콘드리아도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

즉 상호 교배하는 하나의 작은 개체군으로서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유래했다는 것이다.

우주상에서 생명체가 탄생하기 위한 조건은 매우 까다롭고 어떠한 상수라도 그 값이 조금이라도 틀어진다면 이 우주상에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과연 인간의 기원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