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까지 타투한 ‘문신 중독자’ 자신의 육체를 개조해 괴물로 태어난 사람…

사람들의 사상은 점점 개방적이고 많은 일에 대해서도 관대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거부했었던 성형처럼 지금은 오히려 갈수록 젊은이들의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나 예쁜 비주얼을 원하기 마련이니까요.

키아라라는 여자애는 로마에 사는 올해 18살 된 신체 개조 애호가입니다..

그녀는 20여 개의 얼굴 피어싱과 눈가 문신을 하고 있습니다. 키아라는 11살 때 처음으로 귀를 뚫었고 그 뒤로 그녀는 40번 좌우 변신을 또 합니다.

"눈알까지 타투한 '문신 중독자' 자신의 육체를 개조해 괴물로 태어난 사람…

20여 개의 얼굴 피어싱 12곳의 신체 흉터 포함하여 6개의 피하이식과 눈가 문신까지 있습니다.

키아라의 피어싱들은 그녀 자신 혹은 그녀의 남자친구 미셸이 디자인 한 것이고 문신과 같은 영구적인 흉터를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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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먼저 얼굴에 가장 작은 구멍부터 뚫고 그다음 점점 더 크 시작하죠 그녀도 처음부터이 모든 걸 완성하려고 한 건 아닙니다.

처음엔 신중한 편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키아라는 더 많은 변화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몸에 변화를 주는 건 주목을 받거나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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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개인적인 욕구일 뿐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변화는 그녀를 즐겁게 했고 사람들이 어떻게 보거나 생각하든 개의치 않았으며 후회하지도 않았습니다.

엄마 사만다는 딸을 적극 응원했고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취미라고 말합니다.

키아라의 남자친구 미셸도 역시 신체 개조 애호가이기에 아낌없는 응원을 합니다.

키아라는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그녀를 바라볼 때 그녀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왜 저래 내가더럽나 아니면 내 몸에 뭐가 묻었나?” 어떤 사람 몰카 찍기도 했습니다.

키아라는 만약 사진 찍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하면 기쁜 마음으로 동의할 텐데 말입니다

그녀를 향해 손가락질하는 사람도 많았고 욕설과 험담을 하는 사람 또한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키아라는 남들과 다른 모습을 좋아하고 그녀도 이미 이런 시선들에 익숙해졌다고 말합니다.

남자친구는 타투이스트로 키아라가 미셸의 작업실을 방문했을 때 이들은 그들이 문신에 대한 공통 애호를 통해 가깝게 지냈고 벌써 만난 지 1년 반이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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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라의 문신도 남자친구가 해준 것으로 이는 남자친구가 처음 해본 수술이었다고 하는데요

미셸은 그녀가 몸을 만지고 개조하는 것을 허락했고 이로 인해 두 사람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집에 온후 키아라는 남자친구의 도움으로 또 하나의 피어싱을 뚫게 됩니다

키아라의 미래 신체 개조 목표는 두피에 뿔을 심는 건 물론 이마에 실리콘을 삽입하는 것이었죠

극단적인 얘기일 수도 있지만 키아라는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대중을 맞추기 위해 자신을 억제할 필요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그녀는 매번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을 보았고 미래에 나 자신도 본다고 합니다 아마 먼 훗날 그녀는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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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도와주는 건 마음의 아름다움이고 생활의 자질구레한 일을 품격있게 처리하는 건 자연이죠 사람을 사귀는 과정에서 외모는 유일한 미적 기준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를 단지 옷 입고 꾸미는 것에 한정 지으면 안 됩니다.

더 중요한 건 상대방의 사람 됨됨이 품격과 언행입니다.

점점 크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어떤 사람들은 물질적이고 어떤 사람들은 것만 번지르려 하지만 속은 썩었다는 걸 알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 자신은 정확한 심미관 속에서 점차 자신의 품격과 품행을 향상시켜 나가게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미적 감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