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실화, 현금 3000만 원 들어있는 지갑을 찾아주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얼마 전에 아들을 출산한  박 씨는   너무나도 소중한 아이가 아프게 태어타서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아이는 선천적으로 ‘혈구 포식 증후군’을 앓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골수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하늘이 무너집니다.

박 씨의 또 한가지 걱정은 집안 사정이 넉넉지 못한 상황으로 수술비만 7000만 원에 달하는 돈을 구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미 직장에서 가불을 받고 가까운 친척 및 지인과 은행 대출까지 이용한 상태라 더 이상 돈을 빌릴 곳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돈 때문에 아들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다는 불길한 생각에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괴로워하던 박 씨는  어느 날 병원 근처에서  지갑 하나를 줍게 되는데요.

지갑 속에서 놀랍게도 현금으로 3000만 원 이상의 돈이 들어있었다고 하는데요

박 씨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돈을 보면서 아들의 밀린 병원비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발걸음을 옮기다 보니 병원 근처에서 돈을 잃어버렸다면 이 돈 역시 누군가의 소중한 치료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순간 잘못 생각한 박 씨는  정신을 차리고 병원 근처 파출소에 찾아가 자신이 주웠던 지갑과 현금을 분실물로 맡겼는데요.

얼마 뒤, 박 씨는 모르는 번호로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요. 전화를 건 사람은 바로 지갑 주인이었으며 박 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마침 병원 근처에 있던 두 사람은 만나게 되었고 알고 보니 지갑 주인은 병원에 의료기기를 대량으로 납품하는 사업가였는데요.

물건을 납품하러 온 지갑 주인과 박 씨는 아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서 만나게 됩니다  지갑 주인은  다시한번 감사의 말을 전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박 씨의 힘든 상황을 알게 되었고  어렵고 힘들겠다며  착하게 살고 있으니까 반드시 아들은 건강이 회복될 거라면서

위로에 말을 전하고  만남은 마무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 어느 날  놀라운 소식을 병원으로부터 듣게 되는데요   놀랍게도 익명의 기부자가 나타나 수술비를 전액 선불로 납입하였다는 것입니다.

병원 측에서는 익명의 기부자라고 설명하였으나 박 씨는 단 번에 누군지 알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지갑 주인에게 전화를 건 박 씨는 연신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는데요.

지갑 주인은 정직하게 살아온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라며 아들의 쾌차를 빌겠다는 말과 함께 박 씨를 응원하였습니다.

박 씨는 아들의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해  아들이  잘못된다면 자신도 살지 못했을  거라며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생긴 게 꿈만 같다며 아직도 도무지 믿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그는 하늘이 도와서 엄청난 귀인을 보내주신 거라고 말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듯이 아무리 힘든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다 보면 우리에게도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마시고 우리 모두 힘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