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으로 얼굴 전체가 녹아내린 아내에게 사랑한다며 ‘뽀뽀’하는 남편, 그가 한 선택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사람들이 경험하는 고통 중에서 가장 극심한 고통을 몸이 탈 때 느끼는 고통이라고 합니다.


경험하지 않고는 상상할 수 없는 끔찍한 고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 웹 사이트 배리 타간 (Veritagan) 이 게시 한 사진에서 한 남자가 여자의 뺨에 키스합니다.

이사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처음 공개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사진을 본 사람들은 충격에 빠지고 맙니다.


사실 사진 속에 여성은 얼굴이 이목구비가 전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피부가 손상되어 있었고 옆에 있는 남성은 이 여성에 볼에 키스를 하는 사진이었다고 하는데요.

화상으로 얼굴 전체가 녹아내린 아내에게 사랑한다며 ‘뽀뽀’하는 남편, 그가 한 선택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사진 속 여성은 다니던 직장에서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로 얼굴과 몸 전체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얼굴이 녹아내려 양쪽 두 눈을 모두 잃었고, 코는 흉하게 뭉개졌으며, 팔과 허벅지와 가슴 등등등 온몸에 큰 화상 자국이 남게 되었습니다.

화상으로 얼굴 전체가 녹아내린 아내에게 사랑한다며 ‘뽀뽀’하는 남편, 그가 한 선택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여성은 사고가 난 후 몸과 마음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차라리 화상 입은 얼굴로 살아가느니 화제 당시 죽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극 정성으로 아내를 돌보는 남편의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살아갈 용기가 났다고 말합니다.

이 사연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 대단한 사랑이다”

“남자는 진정한 사랑을 한다”

“너무 슬퍼 눈물이 난다”

“위대한 남자를 맞은 행복한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화상으로 얼굴 전체가 녹아내린 아내에게 사랑한다며 ‘뽀뽀’하는 남편, 그가 한 선택에 모두가 오열하고 말았습니다.

여성은 슬퍼합니다.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는”

현재 상황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아내의 곁을 5년이나 넘게 묵묵히 지켜온 남편의 찐한 사랑이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듯 합니다.

이 사연은  페이스북 Nu Na 계정을 통해 처음 공개돼 12,000회 이상 공유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