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는 커서 화가가 될 거예요” 6세 소년 선일이는 비록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유명한 화가도 그릴 수 없는 명작을 남기고 어린이 환자 2명에게 소중한 생명을 선사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활기차고 책임감 있는  아이는 장선일 군은 2014년 대구에서 외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경기도 안산으로 이사를 온후 어린이집을 다녔습니다. 

소년의 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매일 한 두 장씩 그림을 그려 집으로 가져와 엄마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자연을 좋아하고 곤충과 나무 등을  좋아하는  꿈 많은 소년  선일 군은  장화백 또는 장카소라고 별명이 붙었습니다.

“엄마 나는 커서 화가가 될 거예요” 6세 소년 선일이는 비록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유명한 화가도 그릴 수 없는 명작을 남기고 어린이 환자 2명에게 소중한 생명을 선사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2019년 11월 1일  친구 집에서  친구와 술래 잡이 놀이를 하던  선일 군은 3층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119구급대가 5 분 만에 도착을 했지만  정신을 잃은 상태였고  아주대  응급 외상센터로  이송됩니다.

아주대 병원 의료진들은 최선을 다해서  선일 군을  살려보려 노력했지만  결국 뇌사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선일 군의 부모님은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하늘이 무너지는  고통 속에서도 제발 깨어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의식은  돌아오질 않았고 담당 의사는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말합니다.

결국  선일이의 숨이 언제 멎을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에서  부모님은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됩니다.

비록 아들은 뇌사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했지만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이기에  다른 누군가의 몸에서라도 살아 숨 쉬고,그 몸이 커서 나라를 위해 큰일  한다면  그 또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기증을 결심했다고 전합니다.

“엄마 나는 커서 화가가 될 거예요” 6세 소년 선일이는 비록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유명한 화가도 그릴 수 없는 명작을 남기고 어린이 환자 2명에게 소중한 생명을 선사하고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선일이는 11월 4일  심장과 간을 적출해  어린이 환자 2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였습니다. 너무 나도 짧은 생을 마감한  선일이는  하늘에  작은 천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선일이의  못다 한 꿈은   어떤  유명한 화가도  유명한 사람도  그릴 수 없는 최고의 명작을 이 세상에 남겨 놓고  누군가에 가슴에서  힘차게 뛰고 있을 것입니다.

가족들은 하늘에 작은 천사가  된 선일이에게  6년 동안  선일이와 같이 살면서 너무 행복했고  가장 크고 고귀한 선물이였고, 빛과 같은 존재였다고 말합니다.

한국 장기 조직 기증원  조원현 원장은 6살 천사가 다른 생명을 살리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도록  결심해 주신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한다고 했습니다.

선일이가 꿈꾸던 많은 일들이 누군가의 삶 속에서 모두 다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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