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에서 납치당해 총상 입은 선장”을 모두가 포기했지만 이국종교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어려운 결심하고..이를 지켜본 이들은 감동의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외과의사 이국종이 환자를 위한 의사가 되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가슴 아픈 이야기가 있습니다.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에서 국내 선박을 이끌던 선해균 선장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당해 복부에 총상을 5발 이상당하게 되는  목숨이 위태로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말리아에서 납치당해 총상 입은 선장"을 모두가 포기했지만 이국종교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어려운 결심하고..이를 지켜본 이들은 감동의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현지에서  선장을 수술하기 위해 현지로 파견된 이국종 교수는 위험한 사건 현장으로 투입되어 죽어가는 선장의 생명을 살려내면서 영웅이 되었습니다.

"소말리아에서 납치당해 총상 입은 선장"을 모두가 포기했지만 이국종교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어려운 결심하고..이를 지켜본 이들은 감동의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5발의 총을 맞은  선장을  살려야 하는데 의료시설이  열악한  시설에  두면 사망할 가망성이  매우 높았고  국내로 송환해서 치료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하지만 5억 원에 가까운 이송비를 두고 국내 정부 측과 협상이 잘되지 않았고   이국종 교수는 어려운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국종 교수는  자기 자신이 5억 원이라는 이송비를 감당할 것을 밝혔고 일단 이송하자고  말했던 일화는 유명합니다.

이국종 교수는 중증외상 분야 및 간담췌 외과 전문의인  외상, 외상 후 후유증, 총상 부문에서 명의로 알려진 의사입니다.

과거 이국종 교수가 이끌던 아주 대학병원 외상외과 의료팀 역시 대한민국 최고의 외상외과 의료진으로 꼽혔다고 합니다.

"소말리아에서 납치당해 총상 입은 선장"을 모두가 포기했지만 이국종교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어려운 결심하고..이를 지켜본 이들은 감동의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 시절 이국종 교수의 집은 매우 어렵게 살았다고 하는데요. 아버지는 6.25 참전으로 지뢰를 밟아 눈을 다치고 팔다리 부상도 심하게 입은 장애 2급 유공자입니다.

어머님은 몸이 성치 않은 아버지, 아들이라고 놀림당할까 봐.. 국가 유공자 가족이라는 것을  알리지 않았고 , 하루는 유공자에게 지급되는 밀가루를 머리에 이고  오다 쏟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어머니와 밀가루를 주워 담던  어린 시절 이국종 교수는 울컥하고 속상한 마음에 장애인들에게 너무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축농증으로 괴롭던  그는  유공자에게 주어진 의료복지카드가  얼마나 무시를 당하고 문전 박대를 당하는지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병원에서 내민 의료복지카드 보신 이학산 의사 선생님은 치료 후 병원비를 받지 않았고 어린 이국종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면 따뜻한 격려의 말을 해주셨고…

” 너의 아버지가 자랑스럽겠구나. 열심히 공부해서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되어라.”

그때부터 어린 이국종은 의사를 꿈꾸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말리아에서 납치당해 총상 입은 선장"을 모두가 포기했지만 이국종교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어려운 결심하고..이를 지켜본 이들은 감동의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 어느 철학자가 말하기를  인생은 99%가 비극이래요. 그리고 우리의 끝도 비극이죠. 우리는 누구나 다 결국은 죽으니까요.

” 그래도 우리가 사는 목적은 가끔씩 오는 즐거움, 행복과 같은 빛을 보기 위함이죠.”

” 그런데 최선을 다해서 살다 보면 직장, 사회생활에서 같이 옆에서 사선을 돌파하는 그런 친구들이 곁에 남아요.”

” 여러분 우리 하나하나가 있는 힘을 다해서 버티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발버둥 치고 있으면 개개인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들을 좋아하고 지지해 주는 친구가 나를 위해 도와주고 있을지도 몰라요.”라고 전했습니다.

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분명  당신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X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