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면 노숙자인 줄?” 톱스타가 평생 모은 전 재산 기부에 감동한 모녀는 전 재산인 18억 원 기부합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상하이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2021년 3월 유언장을 작성하면서 자식과 달이 모드 숨지면 1000만 위안( 18억) 상당의 아파트를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이라는 이름 약자로만 알려진 이 여성에게 은  딸이 한 명 있었고  딸이 어머니에게 기부를 설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유언장은 같은 날 어머니와 딸이 같은 날 작성되었다고 하는데요.

딸은 결혼을 하지 않을 것이며 재산을 기부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고, 어머니 또한 딸에 뜻에 따라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누가 보면 노숙자인 줄?" 톱스타가 평생 모은 전 재산 기부에 감동한 모녀는 전 재산인 18억 원 기부합니다.

이들 모녀가 기부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3년 전 전재산을 기부한 주윤발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1980년대 홍콩 누아르의 전성시대를 주도한 배우, 우리의 영원한 따궈 주윤발은 자신의 전재산 약 7억 19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8400억 원을 사회에 기부했습니다.

그는 국내 영화팬들에게 ‘영웅본색’, ‘첩혈쌍웅’,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등 수많은 히트작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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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은 어린 시절 지독한 가난과 싸우면서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는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할 만큼 가정형편이 어려웠습니다.

그런 그가 연예계에 진출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됐고,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섭렵하면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보통 가난했던 사람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 그 욕심이 정말 끝도 없다고 하는데요. 주윤발은 달랐습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것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평화롭고 평온한 태도로 사는 것”이라며 ‘자신의 꿈은 행복해지고 보통사람이 되는 것이고 돈은 행복의 원천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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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재산을 기부하는 이유로 “돈은 내 것이 아니다. 잠시 보관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고 그의 아내 역씨 전재산을 기부하는데 적극 찬성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주윤발은 기부단체를 설립하여 각종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소 검소한 생활로 유명한 주윤발은 수천억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한 달 용돈이 800 홍콩달러 (한화로 약 12만 원)으로 생활했으며  핸드폰은 17년이나 사용했다고 합니다. 특히 주윤발과 진회련과 결혼할 때 든 비용은 단돈 35달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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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영향력을  선사한 주윤발 배우님을 따라   중국에선  전재산을 기부한  모녀의 소식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이들에 대한 찬사가 줄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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