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전 돈이 없어 굶고 있던 저를 친동생처럼 챙겨주었어요.”자신의 1년 치 월급을 전부 건넨 친구는.. 32년 뒤 17만 원을 17억으로 만 배로 갚아 주게 되어 전 국민의 마음을 울리고 말았습니다.

어려운 시절 친구가 빌려준 17만원을 17억원으로 돌려준 감동적인 사연이  알려져 많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장씨와 순씨의 우정은 동네 작은 이발소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순씨의 나이 18살이 되던 어느 날   1987년이었다고 하는데요. 그는 중국의 쑤저우에  친형이  운영하는 이발소에서  샴푸도우미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32년 전 돈이 없어 굶고 있던 저를 친동생처럼 챙겨주었어요."자신의 1년 치 월급을 전부 건넨 친구는.. 32년 뒤 17만 원을 17억으로 만 배로 갚아 주게 되어 전 국민의 마음을 울리고 말았습니다.

당시 장씨는 이곳의 단골이었고  순씨가  머리를  감겨주면서 이들의 인연인 시작되었어요. 서로 마음도 잘 통하고 비슷한 점이 많아 금세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순씨가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들의 우정은 변함이 없었고 장씨는  출장으로  윈저우에 방문하여   순씨를 만나게 됩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순씨를 보는 장씨는 마음이 아팠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장씨는  친구에게  자기가 도와줄 수 있으니 쑤저우로 돌아오라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

며칠이 지나 순씨는 쑤저우로 돌아갔지만 친형의 이발소는 이미 폐업한 상태였고  졸지에 실업자 신세가 된   장 씨는  당시 본인의 1년 연봉인 1000위안  우리나라 돈으로 17만원을 모두 주었다고 하는데요.

장씨의 도움으로  작은 이발소를 차릴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순씨는 이발소 사장이 되었지만 직원을 둘 처지가 되지 않아 모든 일을 혼자 했습니다.

"32년 전 돈이 없어 굶고 있던 저를 친동생처럼 챙겨주었어요."자신의 1년 치 월급을 전부 건넨 친구는.. 32년 뒤 17만 원을 17억으로 만 배로 갚아 주게 되어 전 국민의 마음을 울리고 말았습니다.

이에 장씨는 순씨가 끼니를 거를까 봐 도시락을 싸다 주고 직접 밥을 지어다 주며  정성을 다해 친구를 도와주었습니다.

이렇게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어  두 사람은 친형제 보다 더 각별한 사이로  지내게 되었어요. 그 당시 세상은 휴대폰이라는 것이 나오기 전이라 연락이 자유롭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은 흘러 1991년 순씨가 군 복무를 위해 지역을 옮기면서  둘은 연락이 끊어져버렸습니다. 이후 1996년 순씨는 스페인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고  웨이터, 주방장, 노점상 등 어려운 시기를 거쳐 고생고생 끝에 개인 사업을 하게 됩니다.

"32년 전 돈이 없어 굶고 있던 저를 친동생처럼 챙겨주었어요."자신의 1년 치 월급을 전부 건넨 친구는.. 32년 뒤 17만 원을 17억으로 만 배로 갚아 주게 되어 전 국민의 마음을 울리고 말았습니다.

열심히 살았던 순씨는 결국  장신구 도매 사업으로 큰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돈을 벌어 부자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생각나는 한 사람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장씨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죠.

그렇게 순씨는 2012년 다시  쑤저우를 찾아 여러 방면으로 친구인 장씨를  찾아다니게 됩니다. 순씨는 여러 차례 스페인에서  중국을 방문해 친구를 찾았지만 좀처럼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공안국에 도움을 요청했고 며칠이 지나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날  공안국으로 부터 장씨를 찾았다는 연락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2012년 둘은 기적적으로 32년 만에 눈물겨운 재회를 하게 됩니다. 순씨는 장씨에 대한 과거의 은혜를 잊지 않았고 장씨에게 보답으로 집을 두 채 선물하려 했지만  장씨는 친동생처럼 여기는 마음에 했던  했던 일이라며 절대 받을 수 없다고 거절을 하는데요.

"32년 전 돈이 없어 굶고 있던 저를 친동생처럼 챙겨주었어요."자신의 1년 치 월급을 전부 건넨 친구는.. 32년 뒤 17만 원을 17억으로 만 배로 갚아 주게 되어 전 국민의 마음을 울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힘들었던 시절 아낌없이  자신의 재산을 내어준  장씨에게  보답하고 싶은 순씨는  향후 중국의 와인시장이 커질 것이라 예상하여 쑤저우에 1000만 위안 한화로 17억 가량인 와이너리를 개업했습니다. 그리고 장씨를 회장으로 임명하게 됩니다.

32년 전  아낌없이 자신의 연봉을  순씨에게 내어준 장씨에 대한 은혜를 32년 뒤 1만 배로 갚게 된 것입니다.

X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