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뚜껑 좀 닫고 쓰세요” 한국인 90%가 똥물 다 튀기는지도 모르고 엉덩이 종기 유발시키는 최악의 습관

여러분들은 화장실dp 볼일 보고 나서 뚜껑을 열고 물을 내시나요?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시나요? 보통은 변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면 세균 감염으로 인해 각종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변기에 초고속촬영 카메라를 사용해 변기에서 나오는 솟구치는 물방울 입자를 포착했습니다,

특수 처리해서 본 결과 물방울이 위로 튀면서 저마다 세균을 한가득 품고 1.5m 넘게 떨어진 곳까지도 사방으로 튀고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그런데 더 충격적인 것은 변기에서 발견되는 세균은 패혈증을 유발하는 아시네토박터와 포도상구균, 또한 장염을 일으키는 클러스트 리튬디시실균 등 무려 30여 종이나 된다고 합니다.

변기 1개당 71만 마리 세균이 검출되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화장실에 검출되는 이 세균들은 칫솔에  달라붙어 세균이 증식하는 경우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염된 칫솔은 치주질환을 일으키고 입에 상처가 발생하면 폐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화장실에 걸려있는 수건도 피부질환과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반드시 변기 뚜껑을 닫는 습관을 길들여야 합니다. 아래에서 변기 속 세균을 확실히 잡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변기 소독하는 방법

우선, 변기 물통에 차가운 물을 가득 담아 줍니다. 락스를 사용하실 때는 반드시 차가운 물을 사용하셔야   염소 가스가 많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유트브 ‘집나간 아들’ 출처

물 3L, 락스 10ml, 희석해 주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물과 락스가 잘 섞일 수 있도록 한번 잘 저어 줍니다.

유트브 ‘집나간 아들’ 출처

이제 종이컵으로 락스 물을 한 컵 퍼주세요.

다음으로는 병기 물통에 뚜껑을 열고 준비했던 락스 물을 변기 물통에 부은 뒤에 살균 소독시켜주시면 됩니다.

유트브 ‘집나간 아들’ 출처

이렇게만 해주셔도 변기 물통 안의 바이러스나 세균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5분이 지나면 변기 물을 내려 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변기로 내려온 락스 물로 변기 안에도 깨끗하게 청소해 주세요. 이런 방법으로 청소를 하시면 변기 물통 속과 변기 속을 한꺼번에 청소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유트브 ‘집나간 아들’ 출처

이렇게 만들어 둔 락스 물은 다른 곳을 청소할 때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더러운 수도꼭지 닦거나 목욕탕 구석구석 청소하는데 이용하시면 됩니다.

화장실 곰팡이 청소

다른 방법은 남은 락스 물에 물티슈를 필요한 만큼 락스 물에 적셔주세요 욕실 구석에 곰팡이가 핀 곳에 물티슈를 골고루 얹어 줍니다.

유트브 ‘집나간 아들’ 출처

이렇게 물티슈를 올린 뒤에 4시간 후에 확인하시면 곰팡이가 모두 사라진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티슈 제거해주시고 수세미로 여러 번 문질러서 닦아주시면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청소를 해주시면 세균 걱정 없이 청결한 화장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방법이니 꼭 오늘 알려드린 화장실 청소 팁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