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양반, 지금 몇 년도인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울지도 않고 눈부릅 뜬 인생 2회차 신생아 ‘모습’에 의사는 경악하고 마는데…

신생아들은 보통 태어나면 크게 울면서 세상을 맞이한다.

하지만 어느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울지도 않고 두 눈을 부릅뜨고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의사 양반, 지금 몇 년도인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울지도 않고 눈부릅 뜬 인생 2회차 신생아 '모습'에 의사는 경악하고 마는데...

최근 해외 트위터 계정 ‘kaymafale’에는 이런 신기한 아기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아기는 의료진의 손에 안겨있는데도 입을 꾹 다물고 어딘가를 집중해서 응시하고 있다. 그 표정이 너무 진지하고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해 보인다.

트위터 계정 사용자는 사진과 함께 “이 아이는 이미 태어나서 후회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코멘트를 달았다. 실제로 아이의 모습은 마치 인생의 고난과 역경을 이미 겪은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을 본 사람들은 “대박”, “너무 신기하다”, “2회차 인생인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와 비슷한 사례로 브라질에서 태어난 이 신생아도 태어나자마자 그야말로 인싸가된 스타가 있다.

"의사 양반, 지금 몇 년도인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울지도 않고 눈부릅 뜬 인생 2회차 신생아 '모습'에 의사는 경악하고 마는데...
"의사 양반, 지금 몇 년도인가?" 엄마 뱃속에서 나오자마자 울지도 않고 눈부릅 뜬 인생 2회차 신생아 '모습'에 의사는 경악하고 마는데...

부모의 부탁으로 포토그래퍼가 이 아기가 태어난 순간을 사진에 담았는데 이 아이 역시, 태어난 직후 부릅뜬 채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부리부리한 눈빛과 표정이 아기를 스타로 만들었다. 놀랍게도 이 강렬한 눈빛의 아이는 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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