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통장보다 더 좋습니다” 출시되자마자 줄서서 가입하는 1금융권  신규 적금통장

최근 금리 인상으로 인해 많은 국민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8월말 한국은행 기준 금리가 2.50% 급등하면서  시장에는 2%대가 넘는 파킹통장들이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파킹통장이 아니여도 최근 고금리의 예적금 상품들이 앞다투어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지금은 목돈을 마련하기 위한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각 은행사별로  최대 금리 예적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고금리 시대 재테크

지금은 투자보다는 저축을 할 때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투자든 저축이든 본인의 성향에 따라서 결정하시면 됩니다.

현재는 금리 인상으로 대출 금리뿐만 아니라 예적금 금리도 은행마다 앞다투어 올리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목돈 마련을 위한 기회 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각 은행별로 예.적금 금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1금융권에서도 4~5% 대의 높은 이자를 지급하고 있는 은행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고금리 상황 일면 굳이 2%대 입출금 통장인 파킹 통장이 아닌 예적금 통장이 더 유리합니다 현재 시점에서 지금 금리로 가입을 하면 금리가 떨어져도 최대 3년까지 가입 당시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으니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년~2년 안에 자금을 사용할 계획이시라면 1년 단위 또는 6개월 단위도 있으니 자금 계획에 맞추어 적절하게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미 예적금에 가입을 하신 분들도 금리가 오르기 이전에 가입하셨다면 더 높은 금리 예.적금 통장으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는데요. 어느 것이 유리 한지 잘 살펴보시고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은행별 5%대 예적금 상품

1. 우리은행  ‘WON플러스 예금’

기간 금액을 내 맘 대도 가능, 만기를 선택하여 자유롭게 가입 가능합니다.

입금액 100만 원 이상이며 가입기간 1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이며 기본금리는 신규일 당일 우리은행 영업점과 인터넷 홈페이지에 고시된 계약기간별 금리를 적용

적용이율은 6개월~12개월 4.2.% , 1년~2년 4.65%, 2년~3년 미만, 4.66% 3년 이상 4.70%입니다.

2. 하나 은행 ‘하나의 정기 예금’

계약기간 및 가입금액이 자유롭고 자동 재예치를 통한 자금관리가 가능한 하나 원큐 전용 정기 예금입니다.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 5년 이내 일단위입니다.

기준 금리 인상 전후로 시장금리를 반영하여 1년만 기준 연 4.60%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NH 농협 ‘NH올인 e 예금’

농협 은행에서도 우대 조건 없이 연 4.60% 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입금액은 10만 원 이상 최대 10억 원 이하로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기간은 1개월 이상 36개월 이내입니다.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은 3.80%,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은 4.65% 최고 금리 구간입니다.

4. 신한은행 쏠 편한 ‘정기 예금’

1개월~60개월 이내 만기일을 자유롭게 설계하고 연장 서비스를 통해 여유롭게 관리할 수 있는 정기 예금입니다.

이자 지금 방법은 단리식이며 온라인 가입이 이율이 더 높은 상품입니다.

온라인 가입 이율 6개월 이상, 4.20% ,12개월 이상 동일한 4.60% ,36개월 이상은 4.65% 적용됩니다.

5. 국민은행 ‘KB Star정기 예금’

국민은행은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은 최고 금리 연 4.39 % 구간입니다.

인터넷뱅킹, KB 스타뱅킹, 콜센터를 통해서만 가입 가능한 온라인 전용 정기 예금입니다.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 추가 입금 불가 가입기간 1개월 이상 36개월 이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