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괴롭힘에 시달렸지만 결국 해냈죠…” 과거 고통스러운 학폭 피해 이겨내고 보란듯이 성공한 사람들 top6

유명한 연예인, 유튜버 등 지금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언제나 성공한 인생을 살아왔을 것 같았지만, 유명 스타 중에서도 과거에  충격적인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을 고백하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학창 시절에 따돌림을 당하거나 돈을 뺏기는 등 방송에서는 털어놓기 힘들만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현재는 성공한 모습으로 박수와 응원을 받고 있는데요.

과거의 고통스러운 학폭 피해를 견뎌내고 보란 듯이 성공한 연예인과 유튜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유는 한해 매출 100억을 벌어드릴 만큼 대중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녀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잇’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에서 과거 학폭을 당한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자신도 초등학교 때 자전거 타고 친구들하고 놀고 있으면 중학생 언니, 오빠한테 자전거도 뺏기고 위협하면서 돈을 달라고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이후에도 옥상에 몇 번씩 끌려가면서 돈을 많이 뺏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학교 시절에도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는데요. 지금은 만인의 사랑을 받으며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는 아이유지만 과거에 이런 아픔이 있음에도 밝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편 아이유는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 홍보대사로도 활동한 바가 있으며 학교폭력은 절대로 일어나선 안된다며 강조했습니다.

‘공부의 신’ 강성태는 자신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학교폭력으로 피해 받았던 그 당시를 회상하며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강성태가 초등학교 시절에 전학을 간 후로 오랫동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전했는데요. 

그는 “중학교 시절 친구가 얼굴에 가래침 뱉었지만 부끄러움과 수치심에 수업이 끝날 때까지 얼굴에 묻은 침을 제대로 닦아내지 못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로 화장실에서 폭행이 이루어졌고 자신을 샌드백처럼 활용했다고 합니다.  

강성태는 그런 치욕을 당한 후로부터 공부를 열심해 해야겠다는 각오가 생겼고 자신이 ‘공부의 신’이 될 수 있었던 계기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성인이 되어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문득문득 떠오르며 그때 기억으로 힘들었다고 합니다. 이때 경험의 토대로 자신과 비슷한 친구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든다며 학교폭력은 절대 놀이가 아니고 범죄라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과거 이유 없는 학교폭력을 당해  이를 극복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서유리는 과거 SNS를 통해 초등학교 시절 왕따를 당한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저는 왕따, 집단 따돌림의 피해자였다”라며 당시 떠올리기 싫을 만큼 집요하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서유리가 당한 학교폭력 수준은 심각할 정도 였는데요. 

그 당시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이 상당했다면서 학교가 끝나면 가해자들의 괴롭힘이 끝나지 않아서 해가 지기 전에 들어가 본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서유리는 처음엔 굉장히 밝고 교우관계가 좋았던 학생이었는데 학교폭력으로 인해 폭식증이 와서 체중이 증가하고 성격도 많이 어두워졌다고 합니다.

그녀는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학교폭력을 당해 암울했던 시기에 게임은 도피처였다고 합니다.

모델 한현민은 나이지리아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고 그는 01년생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인종차별을 당하면서 놀림과 차별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만 보고 살아서 몰랐었지만 유치원 때부터 남들과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 부모들이 “얘랑 놀지마”라고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후 한현민은 학교에 가서도 처음엔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했고 피부색이 달라 놀림만 당했고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며  단지 평범해지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어머니 덕분에 인종차별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현민은 자신의 정체가 혼동 왔을 때 어머니는 항상”너는 특별하다. 언젠가 꼭 좋은 일이 생길 거다”라는 말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괴롭힘을 당하면서 더 악착같이 공부했고 그 결과 뉴욕타임즈에  선정되었고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헬스 트레이너 숀리 역시 유학시절 깡마른 몸매였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185cm 큰 키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에 비해 몸무게는 58kg으로 학교에서 ‘멸치남’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그 당시 백인 친구들이 본인에게만 패스를 안 하고 은근히 따돌렸다며 폭행까지 당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후 숀리는 이를 극복하고자 운동을 시작했고 2004년 ‘머슬 마니아 캐나다’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을 하게 됩니다.

주체할 수 없는 인싸력과 선을 넘을 듯 말 듯한 입담으로 가장 재밌고 핫한 인물로 알려진 장성규가 뜻밖의 과거를  고백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통통한 체형이였던 장성규는 ‘돼지’라고 놀림을 받으며 따돌림을 당했다고 합니다. 더욱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까지 더해졌다고 하는데요.

사소한 성격때문에 친구들의 장난에도 심각한 상처를 받았고 오해가 쌓이고 소통이 어려워지면서 그때부터 밥도 혼자먹고 아무도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았고 다가가면 친구들이 피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장성규는 집단 따돌림을 당할 당시 수업시간에 무단이탈을 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그는 학년이 지나고 왕따 당한 일이 꽤 흐린 뒤에도 자존감은 한없이 바닥을 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차츰 자신의 성경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는 전교회장을 맡았고, 전국 만담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면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