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망했는데 춤이나추고 발랑까졌네”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 친척들에게 구박받던 가수, 결국 130억 아파트 매입한 최근 모습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방면으로 끼가 넘치는 아이유는 기부까지 많이 하는 선행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입니다.

아이유는 2008년 9월 18일 노래 ‘미아’를 통해 첫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아이유는 대기만성형 연예인으로 현재 가장 인기 많은 가수이자 배우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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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어린시절 굉장히 안타까운 상황을 딛고 일어나 지금의 자리로 올랐다고 하는데요. 과거 친척들에게 구박을 받아가며 ‘신데렐라’처럼 살아왔던 스타의 과거가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아이유가 조등학교 시절, 부모님이 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집안이 어려워지자 할머니와 함께 단칸방에서 생활을 전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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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퀴벌레가 들끓는 집아라 친척 집에서도 얹혀살았다고 하는데요. 가수 데뷔를 준비하며 귀가가 늦어지자 친척들로부터 “어린애가 노래바람 들더니 밤늦게 돌아다니고 발랑 까졌다”는 구박을 받았다고 합니다.

친척은 아이유에게 들으란 듯 “쟤네 아직도 안 나갔어? 언제 나가?”라고 본인 가족에게 크게 말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아이유는 어쩔 수 없이 이 모든 것을 듣고도 버텨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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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러움에 이를 악물고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그 다짐이 현실이 되어 현재는 엄청난 부와 명성을 손에 넣는데 성공하고 현재는 부동산을 여러 개 소유하는 수백억 대 집주인이 되었죠,

현재 아이유는 대한민국 여자 솔로 가수라는 명실상부 정상의 자리에 서있다고 해도 박박 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오고 있는데요.

최근 아이유의 재산이 어느정도인지 알려지면서 과거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그의 노력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집안 망했는데 춤이나추고 발랑까졌네"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 친척들에게 구박받던 가수, 결국 130억 아파트 매입한 최근 모습

아이유는 갖고 있는 무동산만 하더라도 무려 수백억 원에 달하는 수준인데요. 2018년에는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건물을 46억 원에 매입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않고 1년 뒤 GTX 노선 개통 계획이 발표되면서 노선이 지나는 경로에 자리한 아이유의 건물도 대박을 터뜨렸는데요.

1년 만에 건물 시세가 무려 69억 원으로 오르면서 23억이라는 시세차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해당 건물을 팔 생각이 없으며 본인과 후배들을 위한 작업실 겸 어머니 사무실로 쓰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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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최고 분양가를 기록한 에테르노 청담을 74평에 130억 원이라는 엄청난 호가로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이 분양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것이 드러나면서 이목을 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아이유가 거주하는 래미안챌리투스아파트도 55억 원을 호가할 만큼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현재 그가 보유한 부동산만 하더라도 총 284억 원에 달하는 셈입니다.

어린 시절, 친척집에 얹혀살며 구박받던 그가 이제는 수백억 대 자산가로 거듭났는데요. 지독한 가난을 견디며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가수로서 성공하고 지금의 최고의 가수로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