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커플 신민아♥김우빈” 남모르게 꾸준히 33억 기부한 신민아, 연인 김우빈도 함께 선행해 박수가 쏟아진 이유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오고 있는  배우 신민아(38)가 연인 김우빈과 함께 이번 연말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8일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이먼트에 따르면 신민아는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열매와 서울아산병원 등 다수 기관에 2억 6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신민아가 거액을 기부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올해만 벌써 3억 6000만원을 쾌척했습니다. 

"선한 커플 신민아♥김우빈" 남모르게 꾸준히 33억 기부한 신민아, 연인 김우빈도 함께 선행해 박수가 쏟아진 이유

신민아는 지난해에도 화상 재단에 1억원, 서울 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며 환우들의 치료에 앞장섰고, 연말에는 한국발달지원학회에 코로나19 취약 계층 아동들을 위한 심리 치료 지원금 1억 원을 건네는 등 3억 원을 기탁한 바 있습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함께 선행에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는 커플입니다.

"선한 커플 신민아♥김우빈" 남모르게 꾸준히 33억 기부한 신민아, 연인 김우빈도 함께 선행해 박수가 쏟아진 이유

김우빈 역시 연인 신민아 못지 않게 '기부 천사'로 유명한데요. 그는 올해 초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김우빈은 지난해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동에 입원 중인 환아들을 위해 선물을 보내며 선행을 펼친바 있습니다.

이렇듯 김우빈과 신민아는 함께 꾸준히 기부를 진행해 오며 연예계 대표 '기부 커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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