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은 이런 곳에 쓰는 것” 션♥정혜영, 붕어빵 두 아들과 연탄 봉사, 연탄 13장도 거뜬히 드는 피지컬

가수 션이 아내 정혜영과 네 아들과 함께 연탄 봉사에 나서며 훈훈한 가족사랑을 보여주었다.

션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년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는 방법. 가족 모두가 함께한 행복한 연탄 봉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힘은 이런 곳에 쓰는 것" 션♥정혜영, 붕어빵 두 아들과 연탄 봉사, 연탄 13장도 거뜬히 드는 피지컬

공개된 사진에는 션과 정혜영, 딸 하음, 하엘과 아들 하랑, 하율이 연탄을 들고 언덕을 오르거나, 연탄을 쌓거나, 연탄을 배달하거나 하는 모습이 담겼다. 션과 정혜영은 네 아들에게 연탄 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가르치며, 가족간의 정을 나누고 있었다.

션은 2014년부터 9년간 밥상공동체와 함께 연탄 봉사를 해오고 있다. 션은 연탄 봉사를 통해 가난한 이웃들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전하고, 자신의 아들들에게도 선행의 즐거움과 보람을 알려주고 있다.

"힘은 이런 곳에 쓰는 것" 션♥정혜영, 붕어빵 두 아들과 연탄 봉사, 연탄 13장도 거뜬히 드는 피지컬

션은 또한 22일에는 둘째 아들 하랑과 셋째 아들 하율과 함께 연탄 봉사를 하며, “셋째 14살 하율이의 연탄 15장 FLEX”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연탄 15장이 든 지게를 메고 눈 쌓인 길을 오르는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어 션은 “셋째 14살 하율이의 연탄 15장 FLEX. 6살 때 아빠하고 첫 연탄 봉사하고 나서 친구들에게 아빠하고 재밌는 놀이하고 왔다고 표현한 하율이. 하랑이 형이 15장 한다고 자기도 15장 해보겠다고. 얘들아, 그래 힘은 이런데 쓰는 거란다”라며 폭풍 성장한 셋째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해 했다.

지난 19일 션은 영하 8도의 날씨에 400m 트랙 100바퀴를 돌아 총 40km를 3시간 7분 47초에 완주했다. 1바퀴당 10만원으로 계산해 총 1천만원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션의 연탄 봉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네티즌들은 “션 가족 너무 멋있고 따뜻하다”, “연탄 봉사를 가족과 함께하는 션 가족 대단하다”, “션 가족의 연탄 봉사는 진정한 힘 사용법이다”, “션 가족의 연탄 봉사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준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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