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람 목숨도 살려..” 누구라도 이렇게 했을 것! 식당에서 식사하던 백종원, 의식 잃고 쓰러진 직원 심폐소생술로 살리고…

백종원 대표는 지난 11일 충남 금산군의 한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사람을 심폐소생술로 구해냈습니다.

이는 백종원 대표가 과거 군 장교 복무 당시 심폐소생술을 익혔기 때문입니다.

백종원 대표는 이에 대해 “미담이랄 게 있나.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같은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일인데 갑자기 이렇게 알려졌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식사 도중 유리문 밖에서 70~80대 식당 종업원이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발견한 백 대표는 그대로 달려 나갔습니다.

종업원의 의식이 없음을 확인한 백 대표는 식당 주인이 119에 신고하는 동안 맥을 짚으며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해당 직원의 의식이 돌아왔고, 백 대표는 구급차에 직원이 안전하게 인계되는 것까지 확인했다고 합니다.

"이젠 사람 목숨도 살려.." 누구라도 이렇게 했을 것! 식당에서 식사하던 백종원, 의식 잃고 쓰러진 직원 심폐소생술로 살리고...

이에 그는 “식당에서 우리 방 옆에서 어르신이 쓰러졌다. 도와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바로 앞에 오르내리는 계단이 있었는데 거기서 쓰러지면 큰일 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쓰러진 분이) 연세가 있는 어르신이었다. 다행히 의식을 되찾으시고 무탈하시다고 전해 들었다. 정말 다행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장 사 천재 백사장 시즌 2’로 시청자와 다시 만나는 백종원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외식 경영 전문가로, 한식 불모지인 해외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입니다. 시즌 1에서는 아프리카 모로코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한식당 창업기를 선보였습니다.

백종원 대표는 식당에서 심폐소생술을 해 심정지 환자를 구한 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는 백종원 대표가 과거 군 장교 복무 당시 심폐소생술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이젠 사람 목숨도 살려.." 누구라도 이렇게 했을 것! 식당에서 식사하던 백종원, 의식 잃고 쓰러진 직원 심폐소생술로 살리고...

백종원 대표는 이에 대해 “미담이랄 게 있나.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같은 상황이라면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일인데 갑자기 이렇게 알려졌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2’로 시청자와 다시 만나는 백종원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의 외식 경영 전문가로, 한식 불모지인 해외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과정을 그린 예능입니다.

시즌1에서는 아프리카 모로코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한식당 창업기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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