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묻는 얼굴도 천사같아..” 배우 김소연, 한파 뚫고 직접 봉사활동한 배우 김소연의 ‘선행’에 감동이 쏟아진 이유

배우 김소연이 최근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연탄 배달 봉사에 나섰다. 22일 오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이 주최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행사에 참여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했다.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기전 행복공감봉사단장 배우 김소연 씨가 김완섭 기획재정부 2차관과 함께 연탄 3만장 후원 약정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탄묻는 얼굴도 천사같아.." 배우 김소연, 한파 뚫고 직접 봉사활동한 배우 김소연의 '선행'에 감동이 쏟아진 이유

김소연은 배우 이상우와 2017년 결혼한 부부는 꾸준히 선행과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오고 있다. 부부는 지난 10월 취약 계층 아동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이소연과 이상우 부부는 2021년 12월, 연탄을 직접 운반하고, 수령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했었다.

"연탄묻는 얼굴도 천사같아.." 배우 김소연, 한파 뚫고 직접 봉사활동한 배우 김소연의 '선행'에 감동이 쏟아진 이유

두 사람은 연탄 배달 봉사가 처음이라고 하면서도, 힘든 표정 없이 밝은 미소를 지었다. 또한 두 사람은 연탄 배달 봉사를 통해 배우는 것이 많다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연탄 배달 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랐다.

김소연과 이상우 부부는 2019년 10월 결혼한 이후로도 꾸준히 사랑을 공유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이혼 경험이 있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행복한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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