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이 도대체 무슨 죄야?”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로 잘나가다가 황당한 이유로 강제 조기종영된 진짜 이유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와 그 주인공 남궁민 씨가 말도 안 되는 푸대접을 받아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남궁민씨는 최근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겪었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자세한 내용 알려드리겠습니다.

"남궁민이 도대체 무슨 죄야?"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로 잘나가다가 황당한 이유로 강제 조기종영된 진짜 이유

배우 남궁민이 나왔다 하면  최고의 시청률을 만들어 버리는데요.   그가 출연한 SBS 드르마 <천원짜리 변호사> 역시 기대 만발이었고 남궁민 씨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능청스러운 표정에 맛깔스러운 대사 처리 허공을 날아다닐 정도로 몸을 던지는 연기는 폭소를 자아냈는데요. 게다가 수임료 1000원만 받는 ‘천원짜리 변호사’의 과거 이야기가 가슴 먹먹하게 펼쳐졌으며 남궁민 씨와 이청아 씨의 애틋한 로맨스까지 엄청난 이슈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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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네티즌들은 남궁민의 내공깊은 연기에  찬사를 쏟아냈고 2020년. 2021년에 이어 올해도 연기대상의 주인공은 남궁민 씨가 될 것으로 모두가 예상하고 있었는데요.

참고로 SBS에서 대상을 두 번 받은 남자 배우는 한석규씨와 박진영 씨 밖에 없는데요. 이번에는 남궁민씨 역시  그 대열에 들어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와 남궁민은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는데요. 남궁민 씨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남궁민이 도대체 무슨 죄야?"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로 잘나가다가 황당한 이유로 강제 조기종영된 진짜 이유

<천원짜리 변호사>는 8회에서 시청률 15%까지 기록하며  인기 절정을 달렸고 모든 사람들은 그 인기가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시청률 하락세를 겪고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는, 너무나 심한 PPL 때문이였습니다. <천원짜리 변호사>는 유독 대놓고 PPL를 하는 상품이 많았습니다.

물론 드라마 제작비가 한두 푼이 드는 게 아니니 당연히 PPL을 피할 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작품들은 대사 속에 ppl을 자연스럽게 녹이는게 일반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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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이 도대체 무슨 죄야?"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로 잘나가다가 황당한 이유로 강제 조기종영된 진짜 이유

그런데 문제는 <천원짜리 변호사>는 광고 티를 내도 너무 낸다는 것이죠. 남궁민 씨가 대놓고 커피를 타는 모습. 김지은 씨가 치킨 체인점 상표를 심하게 번쩍 들고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배우가 연기하다가 중간에 광고하는 것 같다” , “그게 흐름과 몰입을 방해한다”라는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냈습니다. PPL이 마치 콩트처럼 드라마 흐름을 완전히 깨버리고 있으니 시청자들의 원성을 살만한 빌미를 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갑작스러운 결방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7회~8회까지 천변 과거 이야기가 등장하며 이청아 씨를 찌른 범인이 과연 누구인지 궁금함이 극을 달리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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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그 회차가 결방하며 <천원짜리 변호사>  스페셜이 방영되었습니다 그렇게 맥이 빠지고만 상태에서 그다음 주에 또 한 번의 결방을 했는데요.

결국 금,토드라마임에도 2주 동안 토요일 한 번만 방영이 된 거죠. 천지훈 변호사의 복수가 펼쳐질 것으로 생각하며 그게 몰입했던 시청자들은 크게 실망했고 그 결과 시청률 20%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에서 하락세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하락한 세 번째 이유는 드라마의 갑작스런 축소 때문인데요 보통 드라마는 시청률이 높고 화제성과 인기가 많아지면 연장 방영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김수현, 전지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20부작이었지만 가장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일에 연장을 하여 21회를 끝으로 종영했죠

그런데 <천원짜리 변호사>는 애초에 14부작이었는데 12부작으로 끝내겠다고 밝힌 것입니다. 시청률이 안 나와서 조기종영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처럼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방영 회차를 줄이는 사례는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는데요.

그렇다면 대체 왜 이런 결정을 한 것일까요?  <천원짜리 변호사> 축소 편성의 이유는 외압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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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검찰에서 <천원짜리 변호사> 내용을 불편해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등장한 것인데요. 실제로 지난 7회 방송에선 국무총리 후보자인 천지훈 변호사의 친아버지가 대기업 비자금 때문에 소환 조사를 받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검찰 윗선에서 꼬리 자르기를 하며 모든 죄를 천지훈 아버지에게 다 뒤집어씌우려고 하자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하는 장면이 등장했는데요.

이에 대해 검찰 측이 불편해한다는 얘기는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지만 한 번쯤은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애초에 편성 자체가 꼬였기 때문입니다  원래 <천원짜리 변호사>는 여름에 방영될 예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천원짜리 변호사>의 후속인 김래원 씨 드라마 <소방서역 경찰서>가 봄에 편성되었는데요.

"남궁민이 도대체 무슨 죄야?"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로 잘나가다가 황당한 이유로 강제 조기종영된 진짜 이유

하지만 안타깝게도 <소방사역 경찰서> PD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촬영이 2개월간 중단되었고 결국 편성이 꼬이고 말았습니다.

원래 월,화드라마였던 이준기 씨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와 김세정 씨 드라마 <오늘의 웹툰>이 금, 토 드라마로 변경되면서  봄, 여름에 방영되었는데요..

이후 <소방서와 경찰서>는 유족과 노조 그리고 방송사 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방영 일정이 계속해서 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천원짜리 변호사>가 가을에 먼저 편성이 된 것인데요. 또한 지금 계약상의 문제로 <소방서와 경찰서>를 이제 급하게 방영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자 이제 와서 무리를 해서라도 <천원짜리 변호사>를 급하게 마무리하는 듯 보입니다.

"남궁민이 도대체 무슨 죄야?"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로 잘나가다가 황당한 이유로 강제 조기종영된 진짜 이유

세상을 떠나기 전  <소방사역 경찰서>를 제작 총괄했던  PD는 모든 것이 버겁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 사건의 진실 규명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그러나 이것들은 어디까지나 추측이고 정확한 이유는 관계자들만이 알겠죠.

"남궁민이 도대체 무슨 죄야?" 배우 남궁민이 '천원짜리 변호사'로 잘나가다가 황당한 이유로 강제 조기종영된 진짜 이유

다만 여기서 분명한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시청률이 높은 인기 드라마이었지만 제작진과 방송사가 전례 없던 이상한 결정을 했다는 것과 그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인물은 바로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이란 사실인데요.

더구나 남궁민 씨가 세 번째 대상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 찬물을 끼얹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인기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와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씨가 왜 갑자기 이런 푸대접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