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 산산조각나 소리지를 정도 아파해…” 최수종 갑작스런 사고에 급속 악화되어 눈물흘린 하희라

"뼈가 산산조각나 소리지를 정도 아파해..." 최수종 갑작스런 사고에 급속 악화되어 눈물흘린 하희라

최수종하면 국민 남편 또는 아내를 위한 이벤트의 황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했을때 특히 최수종의 하희라를 향한 다정하고 부드러운 애정 표현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행복해 보였었죠. 

왜 다들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잉꼬부부로 칭하는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뼈가 산산조각나 소리지를 정도 아파해..." 최수종 갑작스런 사고에 급속 악화되어 눈물흘린 하희라

최수종은 <첫사랑>,<태조왕건>, <대왕의 꿈 >,<태종 이방원> 등 엄청난 대작에 출연하여 수 많은 레전드 드라마를 남겼었는데요.

최수종의 충격적이었단 낙마 사고가 최근 재조명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사극 드라마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해  말은 그 자리에서 즉사를 하였고 최수종은 견갑골이 산산조각 나는 중상을 입어 2차까지 대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 목숨을 잃을 뻔했고  등뼈가 부러지는 중상까지 입었다고 하는데요. 최수종은 하마터면 하반신 마비까지 갈 뻔했다고 합니다.

"뼈가 산산조각나 소리지를 정도 아파해..." 최수종 갑작스런 사고에 급속 악화되어 눈물흘린 하희라

실제로 사극에서 낙마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대역을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하죠. 배우 이계인도 낙마 사고를 당하여 만성통증으로 이어져 척추 대수술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대왕이 꿈>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한 최수종은 쇄골과 손에 골절상을 입고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2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 주연 배우가 부상을 입어 입원했으니 주인공이 몇 주째 드라마에 나오지 않고 대신들의 목소리만 줄창 등장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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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드라마 시청률 하락하게 되면서  흥행이 지지부진했었습니다..  최수종은 이 사실을 후에 밝히길 6개월 이상 입원해서 치료를 받았어야 했는데 2주 만에 퇴원을 해서 촬영을 감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무서운 건 부서진 등뼈가 아직 완치되지 않았는데도 그냥 아랑곳하지 않고 진통제를 먹어가며 촬영하기도 했었는대 하지만 산산조각난 뼈로 인해 최수종은 대사를 할 때마다 극심한 통증에 시달려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극 전문 배우들을 보면 골병이든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역사를 봐도 말을 타는 건 위험하다는 걸 알 수 있죠. ‘ 장수를 잡으려면 말을 쏘아라’라는 격언까지 있다고 하죠.

"뼈가 산산조각나 소리지를 정도 아파해..." 최수종 갑작스런 사고에 급속 악화되어 눈물흘린 하희라

그렇기에 말에서 떨어질 때 대부분 머리부터 떨어질 가능성이 커 사망 혹은 중상을 입기 정말 쉽다고 합니다. 칭기즈칸, 윌리엄 3세, 헨리 8세 등 낙마 사고로 후유증을 앓거나 죽은 사람이 은근히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배우들도 사고를 당했었습니다. 슈퍼맨 역으로 유명했던 배우 크리스토퍼 리브가 낙마로 인하여 전신마비가 되었고 최근에 중국 배우 유덕화도 낙마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뼈가 산산조각나 소리지를 정도 아파해..." 최수종 갑작스런 사고에 급속 악화되어 눈물흘린 하희라

그는 그럼에도 마약성 진통제를 맞으며 드라마를 무사히 마무리해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왕의 꿈이 흥행에 실패한 이후로 2010년대 들어선 최수종이 사극 드라마에는 별로 출연하지 않고 있는데요.

최수종이 별로 원하지 않아서인지 어떤지는 알 수 없지만 마침 장영실을 끝으로 정통 대하 드라마에 맥이 끊겨서 출연할 기회 자체가 줄어들었기도 하죠.

그의 아내 하희라 또한 최근 그 당시 사건을 언급했는데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7년 전 드라마 촬영 중 최수종이 얼음 위에서 낙마하는 사고를 당했다”라며 “그 당시 남편 대소변을 받으며 곁을 지켰다. 소리 지를 정도로 아파했다”라며 눈물을 훔쳤습니다.

"뼈가 산산조각나 소리지를 정도 아파해..." 최수종 갑작스런 사고에 급속 악화되어 눈물흘린 하희라

한편, 그런데 최근 최수종은 오른팔 다발성 골절로 무려 전치 10주의 부상을 입고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는 서울 근교 한 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친선 축구 경기에 참가하면서 공을 향해 달리다가 강하게 부딪치면서 갑작스런 충격에 오른팔이 그 자리에서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그 부상으로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어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검사 결과, 오른쪽 뼈가 여러 조각 부러져 전치 10주, 다발성 골절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발상 골절은 한 뼈에서 동시에 여러 골절이 발생하는 것으로 부러진 부위에 막대한 통증이 발생하며 골절 부위의 주변이 퉁퉁 붓고 경우에 따라서 피가 고이고 멍까지 생기는 위중한 골절입니다.

앞으로도 방송을 통해 최수종 씨와 하희라씨 두 분의 좋은 모습이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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