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없이 마시기만 해도 살이 쭉쭉 빠집니다" 잠들기 전에 한잔만 마셔도 1시간 운동 효과 내는 슈퍼푸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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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시간을 투자해 운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딱 하루에 1잔만 마셔도 1시간 운동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내는 식품이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그것은 바로 놀랍게도 '와인'인데요. 와인은 수 세기 동안 우리의 미각을 즐겁게 해주는 음료입니다.

캐나다앨버타대학연구팀에 다르면 와인에는 신체와 심장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근력을 개선해주는 '레스베라트롤'의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매일 한 잔씩 마셔주면 신체가 1시간 동안 격렬한 운동을 했을 때 얻는 효과와 같다고 합니다.

 

레스베라트롤이라는 물질은 근육에 있는 지방을 태우는 비율을 높이면서 인슐린 저항력을 낮추며, 간 지방, 혈압과 혈당 수치도 낮춰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성인 당뇨병이나 암 등 각정 성인병에 대한 예방 효과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덜란드의 마스트리흐트 대학교 연구팀은 남성 비만환자 11명의 대상으로 한 달 동안 하루 150mg의 레스베라트롤을 투여한 결과, 비만환자들의 신진대사율이 약간 낮아져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거나 지구력을 강화하는 운동을 할 때와 같은 양상으로 바뀌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정도의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하려면 하룻밤에 13병 이상의 와인을 마셔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와인은 술이므로 부작용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연구팀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식품 보충제로 나와 있는 캡슐을 먹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와인은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운동효과 외에도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풍부한 식품인데요. 그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계 10대 슈퍼푸드 와인의 효능

심혈관 질환 개선

우리나라의 사망률 2위는 뇌졸중, 동맥경화 등의 심혈관 질환이 많이 차지합니다. 이를 보호해주는 것이 바로 와인인데요. 특히 와인 중 레드와인은 폴리페놀의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항산화제로 작용해 실혈관 질환을 비롯한 암, 스트레스 등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합니다.

 

당뇨 예방

와인을 하루 한 잔씩 마신다면 당뇨 예방 및 치료에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매일 레드와인 한 잔 마시면 '레스베라트롤'성분으로 2형 당뇨병 치료를 돕고, 전분이 단순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막아 식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폴리페놀 성분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들의 경우 2~4년 동안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최대 57% 가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면역력 강화

면역력은 바이러스와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이있어 각종 질병으로부터 몸을 지킬 수 있습니다. 와인을 마시면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고 알레르기의 영향으로부터 감소시킵니다.

 

체중 감소

우리 몸 속 지방에는 백색 지방과 갈색 지방으로 나뉩니다. 이 중 갈색 지방은 체중을 감소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식욕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는 착한 지방입니다.

그런데 와인을 마시면 이 갈색 지방이 더 늘어나 체지방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워싱턴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레드와인이 활성 성분이 레스베라트롤과 지방 세포와의 연구를 위해 실험쥐에게 레스베라트롤 추출물을 섭취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섭취한 쥐는 다른 쥐에 비해 더 많은 갈색 지방을 생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콜레스테롤 개선

와인의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은 심장 질환에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우리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착한 콜레스테롤을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와인은 적댱량을 마셔야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숙면에 취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와인은 알코올 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마시게되면 오히려 건강을 망칠 수 있으니 하루에 2잔 이하로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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