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모르면 실업급여 제대로 못 받습니다" 내 발로 퇴사해도 '실업급여'받을 수 있는 1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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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일을 다니시면서도 퇴사를 한 번쯤은 고민해 보신 적이 있을 텐데요. 하지만 가장 걱정되는 것은 생활비입니다. 자발적으로 퇴사하게 될 경우 실업급여를 받는 13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실업급여 조건

고용보험법 제40조에 따르면 구직급여의 수급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이직일 이전 18개월간 (초단시간근로자의 경우, 24개월) 피보험 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일 경우,
  • 근로의 의사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영리의 목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 포함) 하지 못한 상태에 있을 것
  •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할 것
  • 이직사유가 비자발적인 사유일 것

실업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자격조건은 위와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자진 퇴사를 하게 되는 경우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는 게 일반적이지만 그 예외 사항이 있습니다.

자발적 퇴사시 실업급여 수급

 

  • 이직 전 1년 이내 2개월 이상 주 52시간을 초과해서 근무한 경우
  • 이직 전 1년 이내 2개월 이상 임금체불이 있는 경우
  • 종교, 신체장애, 성별, 노조활동 등의 이유로 인해 불합리하게 차별대우받는 경우
  •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거나 성희롱, 성폭행 등 성적인 괴롭힘을 당한 경우
  • 임신, 출산,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육아 문제로 인해 업무를 수행하기 힘든 상황에
    사업주가 휴가나 휴직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

  • 사업장 이전, 전근 등으로 출퇴근 시 왕복 3시간 이상 되어 통근이 어려운 경우
  • 사업장 휴업으로 인하여 휴업 전 평균임금의 70% 미만을 지급받는 경우
  • 소정근로에 대해 지급받는 임금이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경우
  • 질병으로 인해 업무가 곤란하며 업무의 , 전환이나 휴직을 허용되지 않는 경우
  • 정년의 도래나 계약기간의 만료로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없게 된 경우
  • 가족의 질병, 부상으로 30일 이상 본인이 간호해야 하지만 사업주가 이를 허용하지 않는 경우
  • 그 밖에 피보험자와 사업장의 사정에 비추어 그러한 여건에서는 통상의 다른 근로자도 이직했을 것이라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

위 내용중 한 가지라도 해당사항이 있으시다면, 실업급여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이유가 아닌 경우 본인의 의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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