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별걸 다해주네..." 사람들 95%가 모르는 우체국에서 제공하는 꿀혜택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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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우체국을 이용해보신적이 한번쯤은 있으실텐데요. 대부분 우편이나 택배 서비스 외에도 금융, 보험 서비스도 있고 쇼핑도 할 수 있다는 점 정도는 아실 텐데요.

그런데 그 외에도 정말 편리하고 신기한 서비스가 있다고합니다. 우체국 직원들도 잘 모르는 꿀 혜택 6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조금 배달 서비스

코로나19로 인한 사히적 거리두기로 모이기가 힘들어진 요즘, 경조사를 일일이 챙기기가 어려운데요. 우체국은 '경조금 배달 서비스'로 경조금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직접 가지 못해도 경조금을 우체국을 이용하여 송금이나 전화번호,주소를 이용해 송금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주소 송금 시 경조사에 맞는 봉투에 담아서 전달된다고 하는데요. 주소 송금은 1회 최대 200만 원, 1일 최대 300만 원까지 가능하며 전화번호 송금은 1일 최대 300만 원 이하까지 가능합니다.

부모님 용돈 배달 서비스

지정한 사람에게 현금배달을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지역 어디든 제한 없으며 집배원이 직접 부모님께 용돈을 배달하기 때문에 노인 돌봄의 효과도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의 자녀들이 매월 용돈을 자택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하는 목적으로 만든 서비스이며 금융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섬,삼간 지역 주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결혼식장, 장례식장 같이 일시적인 장소는 배달이 불가합니다.

 

  • 신청방법
    인터넷 우체국 홈페이지 > 우편 > 부가서비스 > 현금 배달 메뉴> 신청
    (비가입 회원이시거나 계좌번호 없이도 무통장 입금으로 가능)
  • 송금 수수료
    송금은 10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가능하며 수수료는 10만원 송금 시 4,100원, 100만원 송금 시 13,100원이 부담됩니다.

계좌이체 수수료가 다소 부담되지만 나이 드신 부모님들은 아무래도 카드보단 현금을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한 번쯤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핸드폰 습득 신고시 문화상품권

. 핸드폰 습득 신고시 문화상품권

핸드폰을 습득하셨을 경우 우체국으로 가져다주면 핸드폰의 출시 연도에 따라 신형폰읜 최대 만원의 문화상품권, 구형폰은 오천원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실물을 주워서 우체통에 넣거나 우체국에 가져다주면 경찰서에 가져다 준다면 지구대에서 'LOST112'에 올려놓고 분실물 주인을 찾아 준다고 합니다.

e-그린우편

e-그린우편은 문서파일을 우편으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문서파일을 인터넷에 올리면 우체국에서 우편물을 제작하여 배달합니다.

대량 발송이 필요한 우편물을 보낼 때 유용하며, 송달기간은 최소 1일 이상 줄일 수 있으며 이동, 접수 등 유통 비용이 최소화되서 편리합니다. 우체국에 직접 갈 필요없이 일일이 봉투에 우편을 붙일 필요없이 PC로 문서를 작성 후 신청만 하면 배달이 됩니다.

무료보험

  1. 우체국 저소득 장애인 암보험
    매년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자애인에게 우체국에서 무료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2. 무배당 만원의 행복보험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층이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만원의 행복 보험입니다. 1년 만기 경우(연) 만원 3년 만기 경우(연) 3만원 보험료만 내면 나머지 보험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납입해 주고 만기 시 납입보혐료 100% 홥급해 주는 보험입니다.

긴급 생계비 지원 서비스

보건복지부의 긴급 생계비 지원과 별도로 우체국과 지자체 희망 지원단이 함께 하는 제도입니다. 긴급 생계비 지원 서비스는 정부의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공적 지원에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생계비,주거비,교육비 등 가구당 최대 2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은 시군 구 희망복지지원단에 문의하시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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