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없이 '이곳'만 눌러도 살이 쭉쭉 빠집니다" 전문 한의사가 알려주는 살빠지는 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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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없이 식단없이 살빼기란 너무 어렵다는 사실 다들 알고계실텐데요. 오늘은 몸에 열이 나도록 혈자리를 눌러준다면 순환이 되면서 열이 오르고 뇌에 포만감을 주는 혈자리로 살이 쭉쭉 빠질수밖에 없는 '다이어트 혈자리' 6가지를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인중혈

인중을 하루에 3번, 3분동안 지속적으로 누르면 식욕을 떨어뜨리고 배고픔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점

이 부위를 하루에 3번, 3분동안 누르면 신진대사가 활발해 지면서 지방 분해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소부혈

주먹을 살짝 쥐어보면 네 번째 손가락과 다섯 번째 손가락이 만나는 부분을 '소부혈'이라고 합니다. 이 혈자리는 열을 관장하는 혈자리입니다. 스트레스받고 심장이 두근두근 뛸때 이곳을 누르면 열이 내려가고 몸이 너무 차갑거나 체온이 낮을 때 눌러주면 열이 오르는 혈자리입니다.

 

수분혈

베꼽에서 약 2~3cm 위에 위치한 수분혈은 물을 관장하는 혈자리로 붓기가 빠지지 않으면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하체가 붓고 살이찌게 됩니다. 수분혈을 눌러주면 붓기가 잘 빠지고 순환이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10초씩 5번 지압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신문혈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 되는데요. 코르티솔 호르몬은 가짜 배고픔을 유발시킵니다. 또한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합니다. 신문혈을 누르면 스트레스 완화가 되어 식욕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합곡혈

합곡혈은 대장 경락의 주요 혈자리로 장을 튼튼하게 하는 혈자리인데요. 엄지와 검지 사이의 움푹 팬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장과 뇌는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뇌가 느끼는 여러가지 작용들이 장에 직접 전달이 됩니다.

 

세로토닌 호르몬의 역할은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고 식욕 조절에 도움되는 호르몬으로 세로토닌 호르몬의 95%는 장에서 분비 됩니다. 다이어트는 장이 가장 중요한데요. 장내 환경이 나빠지면 비만 세균이 증가하기 때문에 식욕을 올리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폭식을 유발시킵니다.

 

따라서 협곡혈을 지속적으로 눌러주면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고 비만 세균을 억제하면서 식욕을 줄어주고 다이어트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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