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40만원, 정부지원금 30만원,” 6월 선거 끝나면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정부혜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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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에는 여러 가지 제도들을 운용하고 있는데요. 61일부터 바뀌는 지자체 정책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현재 지방선거 각 지자체 후보들은 여러 가지 공약을 걸고 있는데요.. 잘 알아두셨다가 혜택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초연금

 

많이들 알고 계시는 기초연금의 경우, 윤석열 대통령이 기초 연금 4040만 원에 더해 1010만 원을 추가하여 총 5050만 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었는데요.

 

선정 기준액 기준으로 소득이 그 이하에 해당되시는 분들만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단독가구의 경우 월 최대 307500원이며 부부가구는 월 최대 492천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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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인정액이 얼마인지 따라서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지자체에 문의하시면 더욱 정확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정부지원금 

재난지원금의 경우 여수 30만원, 충주 20만원, 청주 10만원10만 원, 김해10김해 10만 원 등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을 제외하고 거주 지역별로 지자체 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준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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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지역의 후보들이 거론했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대중교통 무료

65세 이상에게 대중교통을 무료로 공약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대구의 경우는 어르신들에게 교통카드를 무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세종시는 18세 이하 어린이 청소년과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대중교통 전면 무료화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으며, 서울시장에 출마하는 후보는 공약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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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곧 많은 지역에서 대중교통 지원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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