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갈 때 돈 없어도 정부가 대신 내줍니다 " 지갑없어도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비 지원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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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사고나 응급 질환으로 급하게 응급실을 가야 하는데 수중에 돈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몸이 아픈 와중에 정신없이 응급실을 방문할 때 지갑이나 신분증을 놓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가족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대부분 일 텐데요.. 이젠 그럴 필요 없이 돈이 없더라도 병원비를 결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응급실 방문했는데 돈이 없다면?

 

응급실 사용시 돈이 없어도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아시나요? 이 제도는 1995년부터 시행되어온 제도인데 현재까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는 진료를 받지 못하는 일을 막기 위해 국가가 응급 의료비를 대신 내주고 나중에 환자가 국가에 상환하는 제도입니다.

해당 제도는 전 국민 누구나 법률이 정한 응급 상황에 해당된다면 동네병원, 대학병원에서 이용이 가능한 아주 용이한 제도입니다. 최대 12개월까지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무이자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이용방법

 

1. 먼저 병원 응급실 근무 직원에게 환자의 신분을 알립니다.

2.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이용하겠다가 말합니다

3. 응급진료비 미납 확인서를 작성하여 병원에 제출합니다

 

☑️ 만약 병원에서 거부한다면?

만약 병원이 거부할 경우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의료급여 관리부 (02-705-6119)나 건강세상 네트워크 (02-2269-1901~5)로 연락하여 도움을 청하면 담당자가 병원에 진료를 받아 들이도록 조치를 해줍니다.

퇴원 후 대납한 진료비 청구서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환자 본인의 주소지로 발송하게 되며 만약 지급 능력이 부족하다면 배우자, 부모, 자녀,부모, 등 상환 의무자에게 청구서가 전달됩니다.

 

☑️ 이용시 주의사항

상환 의무자가 소득과 재산은 있지만 대지급금을 상환하지 않을 시에는 법에 의해 재산상황을 파악하여 강제집행절차나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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