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오래 갑니다"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 안하고 3년 더 오래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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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오래 쓰다 보면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사용시간이 자꾸만 줄어들게 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약정기간은 남아있고 새로 바꾸자니 대부분 비싸기 때문에 자주 바꾸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을 3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배터리를 방전시키지 않는다.

대부분 스마트폰 충전을 자주 하게 되면 수명이 줄어드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오히려 휴대폰이 방전되지 않는 상태로 20~80% 이하일 때 충전해 스마트폰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반면 배터리가 방전된 상태에서 충전시키면 오히려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든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에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수시로 충전해도 아무런 무리가 없지만 오히려 배터리가 0%로 소진될 경우 수명을 20% 이상 단축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배터리를 수시로 충전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며 가능하면 6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배터리가 15% 이하로 남게 되면 충전하라고 메시지가 뜨게 되는데요.

 

핸드폰이 꺼지게 된다는 경고도 있지만 방전되면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경고하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불필요한 기능(앱) 끄기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은 꺼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GPS, 블루투스, 와이파이 등 이런 기능들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배터리를 상당히 소모해서 수명을 빨리 닳게 합니다.

핸드폰 화면을 꺼둔다고 하더라도 내부에서는 계속 앱이나 기능들이 작동되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를 낭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사용 안 하는 앱들은 수동으로 꺼주시면 배터리를 더 오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80% 이하로 충전

배터리를 100%까지 충전하는 경우 1주기만큼 배터리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90%까지 충전할 경우는 약 0.5주기가 소모되고 80%까지 충전할 경우는 0.25주기 소모된다고 하는데요. 80%까지 충전하면 배터리 수명은 210% 이상 늘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이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배터리를 최대 85%까지만 충전하도록 설정하는 배터리 보호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 설정에 들어가신 후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배터리 > 기타 배터리 설정 > 배터리 보호가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핸드폰 배경은 검은색, 3일마다 부팅

요즘 스마트폰의 경우 디스플레이가 대부분 OLED를 사용합니다. OLED는 검은색 화면일 경우 화소를 끄기 때문에 전력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앱이나 기본 배경화면을 검은색으로 바꾸면 배터리도 아낄 수 있고 수명을 연장됩니다.

그리고 3일에 한 번씩 재부팅해주면 불필요한 작업들이 종료되어 각종 성능 및 유지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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