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튼' 누르면 운전의 질이 달라집니다" 운전 10년차 베테랑도 모르는 내 차에 숨겨진 5가지 꿀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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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자동차들을 살펴보면 정말 다양하고 신기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자동차에 숨겨져 있는 기능 5가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초보 운전자분들이나 여성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실 텐데요. 심지어 운전경력이 오래된 분들도 알고 계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아마 국내 차량이라면 90% 이상 동일하게 작동이 가능한데요. 오늘 내용 잘 살펴보시고 오늘부터 이 기능 꼭 활용하셔서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REAR 버튼 숨겨진 기능

날씨가 습할 때 밖에다 주차하다 보면 차량 유리에 습기가 끼거나 비가 올 때는 사이드미러에 물방울이 맺혀서 운전할 때 조금 불편한 경험들이 다들 있으실 것 같은데요.

앞 유리의 경우 성에나 습기가 생기면 부채꼴 도형에 열이 올라오는 버튼을 누르거나 에어컨 버튼 설정으로 해결이 했을 겁니다.

 

그런데 사이드미러에도 열선이 내장되어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REAR버튼을 누르면 뒷 유리창과 사이드미러에 있는 열선이 동시에 작동되어 2~3분만 기다리면 사이드미러에 덮고 있는 습기가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특히 오른쪽 사이드 미러는 운전 중 팔이 닿지 않아 닦아내기 어려운데요. 이 기능을 활용하시면 간단하게 습기가 사라지니 꼭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자동차 에어컨에 대한 오해

대부분 히터를 사용하면 자동차 연비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알고 계시거나 반대로 에어컨의 경우 가동하면 연비에 영향을 있을 것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데 자동차 에어컨 온도를 낮게 설정하든 높게 설정하는 시내, 고속 주행과 관계없이 동일한 연비를 사용하고 그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미비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에어컨은 컴프레셔 작동(냉매량)이 설정 온도에 따라 엔진 배열을 혼합하여 온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온도와 관계없이 모두 일정하게 유지되고 휘발유와 경유차 모두 에어컨 설정 온도와 연비에는 관계가 없으니 올여름 온도 신경 쓰지 않고 빵빵하고 쾌적하게 에어컨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트렁크 냉장고 기능

에어컨 이야기가 나와서 추가로 알고 계시면 좋은 기능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트렁크 냉장고 기능인데요. 차량 앞쪽에 외기 순환 버튼을 활용하면 에어컨 바람을 트렁크로 보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외기 순환 버튼을 켜고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세단형 자동차의 경우 트렁크 상단에 있는 구멍에서 에어컨 바람이 나오게 됩니다.

여름철 캠핑 가실 때 아이스박스를 트렁크에 보관하시곤 하실 텐데요. 바람세기는 엄청 강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하게 시원 바람이 나와서 식품들을 보다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키 방전 기능

최근에 나온 차종들은 스마트키가 대중화돼서 차량 문을 쉽게 열거나 시동을 끄고 켤 수 있는 기능까지 편리하게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키의 배터리가  방전되면 문도 열리지 않게 되고 시동도 걸리지 않아서 당황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스마트키에는 보조키가 안에 내장되어 있어서 보조키로 외부 문을 열면 되지만 그다음 시동을 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스마트키 하단 부분을 스타트 버튼에 대고 누르면 스마트키에 내장된 칩이 차량과 통신이 돼서 방전된 스마트키로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차일드락 기능

주행 중일 때 뒷좌석에 타고 있던 어린아이가 우연히 물을 열었을 경우, 혹은 차가 정차된 상태에서 문을 열었을 경우 부상을 하거나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차일드 락 기능은 어린 아이가 차 내에서 문을 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용 잠금장치입니다.. 뒷문을 열어보면 잠금 레버가 있고 어린이 표시가 있는 쪽으로 돌려놓고 문을 닫으면 바깥쪽에서 열 수는 있지만 안 쪽에서는 문을 열 수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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