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는 셈 치고 딱 일주일만 해보세요" 안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나빠진 시력이 무려 0.3 높아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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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은 잠들기 전까지 쉬지 않고 일을 합니다.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컴퓨터 업무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빈도가 늘어나다 보니 눈에 피로도가 가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시력저하는 일시적인 눈의 피로도나 건조함으로도 발생될 수 있으며 한번 떨어진 시력은 대체로 회복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평상시에 노안이 오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내용은 하루 5분씩, 일주일만 따라 하면 노안은 물론 시력저하 현상까지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녹차 찜질팩

1. 녹차 티백을 따뜻한 물에 우린다.

2. 화장 솜 위에 녹차 티백을 올린다.

3. 녹차 티백을 올린 화장솜을 눈 위에 올리고 5분 동안 찜질한다.

4. 찔질후 화장솜으로 눈의 기름샘을 닦아준다.

5. 마지막으로 녹차 한잔을 마신다.

 

녹차 티백을 활용한 찜질팩은 혈액순환에 좋은 찜질효과가 있습니다. 녹차 성분의 카테킨은 눈 부기를 완화시켜주고 염증 완화에도 효과적이며 노폐물 배출, 수분 충전에도 도움을 줍니다.

 

눈 깜빡 운동

눈 깜박임을 1분에 15회 정도, 즉 4초에 한 번 정도  눈을 깜박여 주는 운동입니다. 하루에 5번씩 진행해주시면 눈의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이유가 보통 업무에 집중했을 때 눈 깜박임이 적어 눈이 건조해지면서 안구건조증, 시력저하가 일어나게 됩니다.

평소에 눈 깜빡 운동을 하지 않으면 20대부터 안구건조증이 올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의식적으로 눈 깜박 운동하면 눈물샘을 자극해 눈을 촉촉하게 적셔주기 때문에 안구건조증과 노안 현상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눈물 주스 레시피

📌준비물: 볶은 서리태 ,아몬드,들기름,우유

볶은 서리태 한 줌, 아몬드 5알, 들기름 한 큰 술, 우유 적당량을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마시면 눈의 천연 방어막을 강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서리태의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종류 식물이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천연 방어 성분으로 시력 회복과 눈물의 질을 높이는 특성을 지니고 있고 아몬드와 들기름에는 눈 건강에 좋은 오메가3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눈물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눈물의 양과 질이 떨어지게 되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눈물의 양과 질을 높이기 위해서 '눈물 주스'를 꾸준히 챙겨 마시면 안구건조증은 물론이고 시력이 한층 개선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위 방법은 NBN 엄지의 제왕에서 소개된 내용인데요. 실험에 참여한 3명 모두 일주일 만에 시력이 0,3 이상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요즘 눈이 피로하고 눈 건강이 나빠지셨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 적극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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