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알아도 절대 단속 안됩니다" 운전자 80%는 모르는 주정차단속 절대 안 걸리는 과태료 폭탄 방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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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고 다니다 보면 불가피하게 불법 주정차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구밀도가 높은 서울, 대구, 부산 등 대도시는 주차장도 마땅히 안 보여서 잠깐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차했다가 과태료가 부과되는 날벼락 한 번쯤은 경험해본 적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주정차 단속 카메라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택시기사나 운전기사들은 99% 이 방법을 써서 주정차 단속을 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도 오늘 내용 확인하시면 실수로 정차하거나 주차했을 시 오늘 말씀드릴 방법을 이용하신다면 주차 스티커 받는 일은 없을 겁니다..

 

5대 주정차 금지구역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주정차 알람 서비스'를 활용하면 되는데요. 우선 절대 주차하면 안 되는 5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잠깐 언급하자면

✔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 주정차
✔ 횡단보도 위쪽 정지선 침범하여 주정차
✔ 소화전이 있는 곳으로 5m 이내에 주정차

 

✔ 버스정류소 표지판이 있는 거리에서 좌위 10m 이내 주정차

✔ 교차로 모퉁이로부터 5m 이내 주정차

 

이곳에서는 절대 주정차를 하면 안 되는데요.

만약 이곳에 주차한다면 차를 빨리 뺀다고 하더라도 보통 2분이 지나면 바로 찍히고 바로 주차 스티커가 부착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 알려드릴 내용은 '주정차 알림서비스'이지만 이거만 믿다간 낭패 보는 일이 있기 때문에 미리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불법 주정차는 아예 애초부터 주정차하면 안 된다는 점, 잊지 말아 주세요.

 

주정차 단속 피하는 방법

이제 본론으로 주정차 시스템은 두 가지 방법으로 실행이 됩니다. 첫 번째는 무인 CCTV 단속카메라로 교통상황실에서 사람이 직접 단속하는 것과 두 번째는 단속차량이 이동하면서 불법 주정차를 하고 있는 차량들을 번호판을 찍어 단속합니다.

따라서 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을 신청하면 불법 주정차 지역의 차량에 대한 CCTV(고정식, 이동식)의 단속내용이 신청자 조회시스템과 연동하여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에 대한 사전 경고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는 시스템입니다.

실수로 불법주정차를 한 경우, 교통상황실에서 주정차위반을 인식하고 알림 서비스가 신청된 운전자의 휴대번호로 주정차 위반 경고 메시지가 발송되는데 운전자는 차량을 신속하게 5~10분 안에 다른 곳으로 이동 시면 되는 것이죠.

 

주정차단속알림시스템 이용방법

신청방법은 주정차단속알림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가입하시면 되는데요. 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은 한 번의 가입으로 전국 지역이 신청되는 것이 아니라, 가입 가능한 지역 한해 따로 신청하셔야 합니다.

1. 홈페이지에서 중간 오른쪽 '지역별 온라인 신청' 선택

2. 자주 가는 지역의 배너 클릭 후 해당 지역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로 연결

3. 오른쪽 사단 '서비스 신규 신청' 버튼 선택

4. 개인정보 수집 이용 제공 및 위탁 등에 동의를 한 후 '동의합니다'를 선택

5. 본인 명의 차량번호, 성명, 핸드폰 번호 입력 후 입력완료 선택

6. 핸드폰으로 인증절차 진행하면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 완료

차량소유주와 이용자가 달라도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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