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첫 확진자 발생했습니다" 우려했던 원숭이두창 3가지만 알면 걱정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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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내 원숭이두창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코로나 방역수칙이 완화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다른 감염병 발생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드는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유튜브'오징어'약사님이 직접 알려준 원수이두창이 크게 위험하지 않는 3가지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오늘 이 내용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낮은 감염률

코로나 때는 잠복기에도 감염이 되니까 걸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원숭이 두창은 잠복기에도 감염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원숭이두창은 감염 초기에 보이는 발열 증상만 잘 걸러낸다면 확산되는 것을 충분히 막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감염경로 

원숭이두창은 코로나19처럼 지나가다가 쉽게 감염되는 그런 수준의 바이러스가 아니라 밀접접촉할 경우, 즉 같이 살면서 스킨십이 있어야 전염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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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려진바로 원숭이두창에 걸렸던 사람들은 대부분은 동성애자였다고 하는데요. 동성애자 위주로 전염된 이유는 동성애 커뮤니티에 대해 알아보면 좀 이해가 갑니다.

그들은 소수집단이다 보니 동성애자들은 서로 더 많은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 친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은 앱을 통해서도 쉽게 접촉이 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집단내에서 확산이 빨리 되는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숭이두창이 어느 정도 수준을 넘어서 판데믹으로 발전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코로나처럼 널리 퍼지는 확률은 굉장히 낮습니다. 

세 번째. 치료제

원숭이두창은 천연두에 가까운 바이러스입니다. 원래 천연두라는 것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일본식 표기이며 정식 명칭은 '두창'입니다.

따라서 원숭이두창의 시작은 천연두로 시작해야 맞는 것이죠. 한국에서 1960년대쯤  천연두라는 질병이 존재했습니다. 그 근방 대분들은  백신을 맞으신 분들이 많이 있었죠.

하지만 1980년을 넘어가면서 천연두가 사라지기 시작했고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중단했지만. 미국 정부에서는 혹시나 모를 테러를 대비해 꾸준히 천연두 바이러스 치료제를 개발했습니다.  작년 2021년 6월 미국 FDA가 키메릭스사의 경구용 천연두 치료제 템벡사를 승인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정해도 코로나19 바이러스와는 다를 것이며  우리 인류가 두창 바이러스 백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원숭이두창 전용백신은 없지만 천연두 백신이 85% 효과를 발휘한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에도 3,500만 명분의 천연두 백신이 준비되어 있으니 만일의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원숭이두창 증상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경우 1~2주간의 잠복기를 지나 38도 이상의 급성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으로 시작되며 1~3일 후 얼굴 중심으로 발진 증상이 나타나고 원심형으로 신체 다른 부위로 확산됩니다.

림프절 부종이 주요증상으로 나타나고 증상은 대략 2~4주간 지속됩니다.

 

📌 감염경로

  • 감연된 동물, 사람의 혈액, 체액, 피부, 점막 병변과의 직간접 접촉
  • 코, 구강, 인두, 점막, 폐포에 있는 감염 비말에 의한 사람 간 직접 전파
  • 태반을 통해 감연된 모체에서 태아로 수직감염
  • 감염환자의 체액,병변이 묻은 매개체 코, 인두 등 접촉을 통한 전파
  • 바이러스 포함된 미세 에어로졸을 통한 공기전파가 가능하나 흔하진 않음

📌 예방방법

  • 감연된 환자, 동물과의 직간접 접촉을 피함
  • 감염된 환자가 사용한 물품과의 접촉을 피함
  • 의심이 되는 사람,동물 또는 물건과 접촉한 경우 비누와 물로 손을 싰거나 알코올 성분의 손소독제를 이용하기
  • 원숭이 두창이 발생하는 곳을 여행하는 경우 바이러스 보유할 수 있는 동물과 접촉을 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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