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퍼 낡았다고 버리지마세요" 드드득 소리나는 와이퍼 연필 하나만 있어도 새것처럼 만드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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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장마철이 시작되었죠. 앞으로 비가 오는 횟수가 점점 많아질 텐데요. 그렇다 보니 자동차 와이퍼의 사용빈도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와이퍼가 제기능이 되어야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는데요. 특히 운전자의 안전에 가장 중요한 게 시야이다 보니 비 오는 날 운행 시  와이퍼의 기능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통 와이퍼를 오래 사용하다 낡아버리면 버리고 새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런데 이제 와이퍼를  버리지 않아도 아주 쉬운 방법으로 와이퍼의 기능을 새것처럼 되돌리는 방법이 있어 오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와이퍼 관리하는 방법

와이퍼가 오래되다 보면 드드득 거리 나거나 뽀드득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와이퍼는 재질이 고무로 되어있는데 잦은 세차 시 샴푸의 계면활성제 성분에 의해 서서히 손상되고 워셔액에 포함된 에탄올에 의해서도 손상이 됩니다.

그렇다 보니 점점 기능이 저하되면서 고무날이 갈라지고 드드득 거리는 잡음과 함께 줄무늬가 생기게 되는 거죠.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와이퍼를  잘못된 방법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세차할 때 와이퍼 고무날 물기를 제거할 때 젖은 걸레나 물티슈로 닦아내면 고무날에서 시커멓게 묻어 나오니까 이게 오염된 때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무날을 세게 닦다 보면 오히려 와이퍼의 기능은 손상되고 줄무늬와 잡음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와이퍼 고무날의 검게 묻어 나오는 것의 정체는 때가 아니라 '그라파이트 코팅'인데요. 제조사에서 흑연으로 코팅 처리를 한 것입니다. 고무만으로는 발수성이 떨어지고 마찰력을 줄여야 부드럽게 움직이기 때문에 코팅 처리를 한 것입니다.

 

낡은 와이퍼 새것처럼 만들기

그렇다면 제기능을 잃어가고 있는 와이퍼를 원래의 기능으로 되돌리려면 4B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됩니다. 연필심으로 와이퍼 고무날 부분을 다시 코팅해주면 새것 같은 제기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우선 연필을 적당히 깎아주고 연필심 부분을 종이에 대고 조금씩 갈아내서 가루로 내줍니다.

적당히 모여진 연필심 가루를 티슈나 스펀지를 이용해 찍어 발라줍니다.

와이퍼 고무날 부분에 살살 발라주면 코팅이 되고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운전자에 안전에 있어 가장 위험한 것은 시야를 방해하는 경우일 것 같은데요. 비가 자주 오는 계절에 와이퍼는 운전자의 생명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와이퍼의 점검과 기능이 중요한데요. 와이퍼 돈 들여 구입 마시고 연필심 하나로 관리하시면 새것과 차이 없는 상태로 발수 기능도 높일 수 있으니 꼭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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