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있으면 무조건 의심해야 합니다 " 대부분 90%가 몰라서 놓쳐버리는 흔한 당뇨병 전조증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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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40~50대 이상 중년층은 물론,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당뇨는 매우 흔한 질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통 본인이 매

우 위험한 당뇨 전조증상을 겪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통 40세 이상 성인들은 건강검진을 받을텐데요. 당뇨 전단계일 경우, 건강검진에서 간혹 발견되지 않는 당뇨병 예비환자가 있습니다. 

당뇨는 한번 걸리면 거의 불치병으로 죽을 때까지 관리를 해야하는 끈질긴 질병이라 초기에 잡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겉으로 보이는 당뇨 전 단계 징후에 대해서 알려드겠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당뇨 징후

📌 쥐젖

피부 징후와 연관된 쥐젖이 당뇨와 연관성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쥐젖은 보통 겨드랑이 몸통 사타구니 등 접히는 부위에  생기는 경우가 흔한데요. 연구자료에 의하면 인슐린이 정상보다 많이 분비되면 그때 나타나는 징후들 중 한 가지로 쥐젖을 꼽았습니다.

비만 환자에게서 쥐젖이 많이 관찰되는 것을 보고 쥐젖과 비만이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연구 결과에 의하면 쥐젖은 비만과의 상관관계가 없으며 오히려 탄수화물 대사 이상과 연관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쥐젖이 30개가 넘는 사람은 당뇨 위험이 무려 52% 증가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인슐린 때문인데요.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여 몸에서 무언가 만드는 작업이 과도하게 일어나면 그 결과 피부에서 나타는 것이 바로  쥐젖이 생긴다고 합니다. 

 

📌 올챙이배

 

인슐린은 우리 몸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을 새포에 공급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한 뒤 남는 것은 간과 근육이 저장됩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한 양이 들어오면 지방으로 바꿔서 저장됩니다.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그만큼 더 과도하게 지방을 축적하고 이것이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는 부위가 바로 복부비만입니다.  

올챙이 배처럼 배가 나왔다면 곧 당뇨에 걸린다는 신호로 생각하시고 주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 피부착색

대부분 목 뒷부분은 잘 확인을 안 하게 되는데요. 만약 목 뒤나 겨드랑이 사타구니가 유독 검게 변했다면 당뇨 전조증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피부착색과 당뇨의 연관성은 바로 멜라닌 색소로 인한 것인데요. 우리 인종은 황인, 백인, 흑인이 있는데 그중 가장 멜라닌 색소가 많은 인종이 바로 흑인입니다.

즉, 인슐린이 몸에서 많아지게 되면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하면서 몸의 국소부위가 검게 착색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위 3가지 징후들은 당뇨환자의 91%에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피부 징후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당뇨 전 단계에서는 정상의 상태에서부터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의심 징후가 있다면 지금 잡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내용 잘 확인하시고 주위 소중한 가족들 몸에도 이런 이상 징후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미리 알고 대처하시는 게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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