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은 당장 손절하세요" 평생 함께 가야할 사람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당신에게 해가 되는 사람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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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라서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것이 큰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친구로 생각했지만 상대는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도 그중 하나이죠. 

상대를 만날수록 기분 나쁘고 위험하다면 끊어야 합니다  오랜 친구라는 이유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데요. 오랜 친구라고 무조건 참거나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오늘은 아무리 오랜 친구라도 반드시 인연을 끊어야 하는  8가지 유형의 사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기는 급이 다르다는 친구

오랜 친구의 경우 나이 들수록 사는 형편이 천차만별해지고 사회적 위치나 부에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사는 방식이 틀리다 보니 대화가 통하지 않기도 하고 불편함이 힘겹게 느껴질 경우는 어쩔 수 없이 멀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음이 꺼림칙하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죠. 그런데 험하게 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결정적 이유는 차이 나는 것을 티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너 같은 사람이 이런 식으로 대할 수 없다"라며 친구를 마치 부하로 생각하는 듯한 언행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상대를 그냥 만나준다는 식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뭘 바라는 것이 있어서 붙어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관계는 친구 관계라고 보기에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은 만날수록 스트레스만 받고 후회만 하게 됩니다. 만나온 시간과 정이 있어 참는다면 그것은 내 생각일 뿐입니다.

 

어려울 때 외면하는 친구

내가 잘 나갈 때, 상황이 좋을 때는 친하게 지냈는데 내가 어려움에 처하자 태도가 달라지는 친구가 있습니다. 보통 때라면 전화도 잘 받던 사람이 갑자기 잘 받지도 않고 받더라도 바쁘다며 다음에 전화하겠다고 합니다.

 

예전이라면 바쁜 일이 마무리되면 전화를 줬는데 이젠 감감무소식입니다. 이 친구의 밑바닥을 알게 되는 순간이죠.. 이런 사람은 좋은 에너지만 받아먹던 사람인 겁니다.혹시나 돈 빌려달라고 할까 봐 자기에게 피해 갈까 봐 거리를 두기 시작하는 거죠. 

오래된 친구지만 사회에서 자기 이익만 취하려고 접근하는 사람과 다를 바 없습니다. 차라리 이번 어려움이 인연을 끊어야 할 사람을 섞아내는 기회라고 여기셨으면 합니다.

 

괜히 이런 사람과 엮일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이런 사람에게 내 시간과 돈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얻어먹기만 하는 친구

무조건 얻어먹기만 해서가 아닙니다. 사주는 것은 얼마든지 사줄 수 있지만 문제는 상대의 마음 때문인 것이죠. 자기 돈은 소중하고  남의 돈으로  얻어먹기만 하려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내가 자기보다 형편이 좋아서, 돈이 많다는 이유로  밥값을 내야 한다는 식으로 행동하기도 합니다. 간혹 자기가 어쩌다 살 때는 아까워서 죽고 생색도 어지간히 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고 반드시 받아내고야 말죠. 

이런 친구들은 유일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적지 않게 내가 어려울 때 외면하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 어려움을 안타까워하기보다 얻어먹을 대상 하나가 줄었다는 식으로 생각하죠.

 

얻어먹기만 하는 친구는 작은 이익에 집착하는 옹졸함과 이기적인 면이 관계를 해칩니다. 얻어먹는데 익숙해져서 돈 빌려달라는 말도 곧 잘하고 빌려놓고선 잘 갚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끼리 뭐 정도 가지고 그러냐며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죠. 차라리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하는 것이 100번 낫지 이런 친구에게 쓰는 돈은 헛돈 쓰는 것과 진지하게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항상 나를 깎아내리는 친구

누구든 환경이 바뀜에 따라 자신이 역활을 똑똑히 해내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고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경우에서 오직 나의 단점만 지적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나를 깍아내리른 이유로 "너를 위해서다"라는 변명할 수 있으나 나에겐 전혀 도움되지 않는 말이죠. 친구라면 따끔한 충고를 해주는 것도 중요하긴 하지만, 서로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각박하고 살기힘든 사회생활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위안이 되어 주어야 하는데 위안은 커녕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까지 나를 욕하고 비하하는 친구라면 당시느이 정신 건강을 위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는 친구

친구의 행복과 기쁨이 곧 나의 행복이자 기쁨입니다. 나쁜 일이 있을 때 함께 아파하고 기쁜 일이 있을 때는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는 것이 친구가 있어 좋은 점이죠.

 

그런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고 이를 가지고 험담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이런 친구는 정말 나의 행복을 바라는지 의문이 들 정도죠. 이런 친구 때문에 괜히 아파하고 힘들어하지 말고 관계를 정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는 친구

정치적, 종교적 신념은 개개인에 있어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꼭 나의 신념과 가치관은 염두하지 않고 정치적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의 강요를 받아들여서도 이해해서도 안 됩니다. 아무리 친구여도 서로 살아온 배경과 가치관이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관계는 지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진짜 친구라고 할 수 있죠. 말도 안 되는 억지로 나의 신념을 무너뜨린다면 관계를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의 비밀을 소문내고 다니는 친구

가족 이외에 내가 믿고 비밀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진짜 친구라면 상대방의 비밀과 약점을 알아도 말하지 않는 것이 친구 사이의 예의입니다.

하지만 친구 간 예의를 지키지 않고 나의 비밀을 누설하는 친구는 나에게 큰 상처가 되기 마련입니다. 상처를 입은 후 다시 신뢰를 쌓기란 더욱 힘들기도 하죠.

 

비밀이 알려짐으로 인해 내가 입을 고통과 상처를 생각하지 못하는 친구라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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