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장보면 완전 꿀이겠네.." 7개월간 1인 28만원 지급하는 식료품비 지원제도

반응형

우리가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지출되는 금액은 식비가 많은 비용을 처지할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식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식품구입비를 지원하는 '농식품바우처'를 지급합니다.

농식품 바우처 제도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건강 개선을 위해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2019년부터 시범적으로 시작된 농식품 바우처는 채소,과일 등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카드의 형태로 지급합니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금은 식품 외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자카드 방식으로 발급됩니다. 또한, 도서지역에 사는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마트나 전통시장 이용이 여럽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바우처로 구입이 가능한 품목은 국내산 과일, 채소, 흰 우유, 계란, 육류, 잡곡, 꿀 등 지정품목만 결제가 가능하도록 제한되어있습니다.

지원내용

농식품 바우처 지원금은 최대 7개월동안 지급되며 기간은 9월 30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농식품바우처 신청대상

중위소득 50%이하 가구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 해당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 중위소득
    전체 가구 소득 순위에서 중간에 해당되는 가구소득
  • 차상위계층
    중위소득 50% 이하로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계층 (부양가족 등으로 제외)

농식품 바우처 신청방법

2월 21일부터 사범지역 15개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하여 농식품바우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15개 사범지역: 부산 부산진구, 인천 웅진군, 경기 양평군, 강원 평창군, 충북 괴산군, 충남 당진시·청양군, 전북 김제시·정읍시, 전남 장성군·해남군,경북 예천군·청도군,경남 거제시· 밀양시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