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의 어린 13살 동생의 한마디에 몰래 시댁 주방에 카메라를 설치했고…충격적인 장면에 순간 잠옷 차림으로 도망치게 되었습니다.

" 남편의 어린 13살 동생의 한마디에 몰래 시댁 주방에 카메라를 설치했고…충격적인 장면에 순간 잠옷 차림으로 도망치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그의 어머니도 보고 자랐고  한동안  떨어져 살긴 했지만 특별히 시댁 식구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없었죠. 하지만  시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그 뒤로 시아버지는  혼자 사시게 되었죠.

“친정엄마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조의금 총 얼마 들어왔어?”라며 반절은 시댁에 보내겠다는 남편! 남편이 조의금 봉투를 연 순간 얼굴이 파랗게 질려 쓰러지는데..

"친정엄마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조의금 총 얼마 들어왔어?"라며 반절은 시댁에 보내겠다는 남편! 남편이 조의금 봉투를 연 순간 얼굴이 파랗게 질려 쓰러지는데..

엄마를 병간호하고 몇 개월이 지나도록 남편은 연락도 한통 없고, 저희 친정에 얼굴 한번 비추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 모르게 제 명의로 신용카드를 만들었던 모양이에요. 오랜만에 집에 갔더니 신용카드 명세서가 와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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